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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맞고 오다니.ㅠㅠ


BY 둘맘 2014-12-09

초등3년 제 큰 딸아이가 울면서 들어오네요. 

놀래서 물어보니 같은 나이에 남자애가 급식실 나오면서 문을 다른애들 불편하게 유리문을 닫히고 놀길래 걍  놔두라니 그 남자애가 주먹으로 우리애 눈을 퍽 ...참나

아니 아직 어린애라 힘이 세진 않치만 별말  한것도 아닌데 ....

거기에 우리 앤 놀래서 울고 같은반도 아니라 난중에 쌤이 갔더니 하교후네요.

넘 기막혀 쌤한테 전화해서 저도 진정하면서 말해서 꼭 사과받아주라고 우리 애가 놀랬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