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런 친정엄마 계시면 좋겠다~ 너 좋아하는 반찬해놓을게~ 먹으러와. 힘들때 위로가되는 친정이 있으면 좋겠다. 현실은 전혀~ 힘들어 전화를 걸면 아파 죽겄다고 난리~ 내가 한달한달 10년도 넘게 얼마나 힘들게 일해서 생활비를 대고있는지 아는지 모르는지...하물며 쥐구멍에도 볕들 날 있다는데 열심히 살려고 노력을 안하는데 무슨 볕인가~ 무슨 한두살짜리 애기도 아니고 친정이 차라리 없는게 낫지싶다~.남들은 치열하게 열심히 잘도 사는데 왜 저러는지 원~ 이제 남은 건 병원 입원비인가... 돈먹는 하마가 따로 없다. 아무리봐도 엄마는 몸이 아픈게 아니고 마음의 병같다~ 자식을 이제 놓으시고 엄마 인생을 즐기라해도 소귀에 경읽기. 그렇게 엄마한테는 오빠가 귀한가보다. 옛날부터 난 지지배라고 뭐 취급하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