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집에서,,음악과 커피 한잔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어느 더 내 나이 마흔 여덟살 세월 참 빨라요,
전업주부로만 살다가 더 늙기 전에 뭐가 해야할것같아서,,고용센타에 문을 두드리고,오늘부터 일주동안
집단상담을 받아야 한다고 하네요, 잘할수있게지요,, 이번에는 더 늙기전에,, 내 인생을 한번 당당하게 살
아갈수 있는 기회를 만들수 있겠지요,, 남편에 기대지않고,,당당하게 살고싶은데, 지금보다 더 나이 먹어서
후회하지 않게,, 무서움을 이기고 게으름을 이기고 앞으로 나가야겠지요,,,나는 왜 세상이,,무서울까요,,,
진짜 바보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