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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의 행복


BY 잠 못드는 이 2015-04-03

23살 딸이 엄마와 3살 터울 여동생 때문에 넘 힘들어서 1년동안 정신과 치료를 받고 약을 먹었다 하네요,,, 

너무 힘들어 더 이상 버틸힘이 없어 집을 나가겟다 합니다

마음이 너무 아파 이대로는 못 내보낼것 같은데 어쩌죠??

집을 나가서 딸이 행복하다면 보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