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딸이 엄마와 3살 터울 여동생 때문에 넘 힘들어서 1년동안 정신과 치료를 받고 약을 먹었다 하네요,,,
너무 힘들어 더 이상 버틸힘이 없어 집을 나가겟다 합니다
마음이 너무 아파 이대로는 못 내보낼것 같은데 어쩌죠??
집을 나가서 딸이 행복하다면 보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