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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지루하고


BY 희망 2015-10-01

난 

능력도없고  

돈도없고

왜사는지

한가지

하느님이게시기에

그나마

숨을쉬며살죠

막내가시집잘가

추석에와  오리고기   일산  먹고 용돈주고가네요 

그나마 행복라죠

막내가 신혼이고 직장다니네요

김치담궈주며

늘 죽고  싶다는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