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능력도없고
돈도없고
왜사는지
한가지
하느님이게시기에
그나마
숨을쉬며살죠
막내가시집잘가
추석에와 오리고기 일산 먹고 용돈주고가네요
그나마 행복라죠
막내가 신혼이고 직장다니네요
김치담궈주며
늘 죽고 싶다는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