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 오는 길에
kfc 에서 피크닉박스 한 통 사서
들갔는데
집에 아무도 없어서
혼자 먹으면서
기다렸답니다
요렇게 우울하게
삼월이 끝나가네요
2016년이 온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았는데...
4월은 또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겠죠?
다들 행복한 소식
많이 생기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