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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삼월이 지나가네요


BY 봄의시작 2016-03-30

 

어제 집 오는 길에

kfc 에서 피크닉박스 한 통 사서

들갔는데

집에 아무도 없어서

혼자 먹으면서

기다렸답니다

요렇게 우울하게

삼월이 끝나가네요

2016년이 온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았는데...

4월은 또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겠죠?

다들 행복한 소식

많이 생기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