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자르러 갔는데 원장이 윗부분이 좀 가벼워진 것 같다고
아무렇지 않게 반응하고 나왔는데 집 와서 거울 엄청 들여다봄 ㅋㅋ
그날 바로 판토모나 주문했음
탈모초기 애가 추천해주더라고
미용실에서 그런말 들으니까 진짜 세상이 무너진다
탈모 진짜 싫다 나 이제부터 관리 진짜 빡시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