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했어요~^^
안녕하세요
아줌마닷컴에 저번달에 가입했는데요
이제사 인사하게 되네요. 늦었지만 반가워요~~~
공감되는 이야기가 많고 정보공유가 될것 같아 가입했어요
아줌마로서 제가 아는 정보도 공유도 하고 얻어도 가고
친구도 사귀고 그랬으면 좋겠어요.
봄이라 남쪽은 벌써 축제로 한창이던데요.
서울에도 곧 축제로 분비겠죠?!
어서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아직도 코트를 걸치고 다녀요. 바람이 차서 ㅠㅜ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또 종종 글 올리겠습니다.
반가워요~^^
반갑습니다. 가입인사 드려요.
좋은 정보 참 많네요^^
지독한 감기몸살은 낫어가는데, 그동안 힘들었는지 입술이 부르터서
터졌어요.
가만이 입을 다물고 있어도 따끔따금 아프네요.
이번 몸살은 유난히 더 힘들었던것 같네요.
요즘은 정말 감기 조심해야해요.
조금아프면 미리 병원도 가야하고요.
모두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아줌마닷컴!!
주부들사이에 소문이 자자해서 알고는 있었지만 가입은 이제서야 하게되었네요^^
아이들이 어려서 뭘 한다는게 참 쉬운일은 아니더라구요~
근데 또 욕심도 많고 호기심도 많은편이라 이렇게 또 궁금해서
가입하기로 결심!!첫발을 내딛었는데요~
처음이라 여기저기 구경하느라 재밌을것 같구요~
뭐든 처음엔 적응기간이 필요하죠~~
아줌마 닷컴의 분위기 익히느라 바쁘겠어요^^
좋은정보 많이 얻고 기회가 된다면 저도 좋은소식 드릴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앞으로 잘 부탁드려용~~!!!!
오늘하루도 화이팅~!!아줌마닷컴 구경할것많아좋아요
언제나 이 곳은 제게 친구였었지요.
누군가의 하소연을 들어주기도 평탄한 저의 일상을 흘리기도...
새내기 님들도 그런 친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친구가 좋은정보있다고 오래전에 소개를 받았는데 이제서야 가입을 했네요.ㅋㅋ
좋은 정보 많이 보겠습니다.
'서울시내'라는 아디로 이곳을 많이 다녔었지요.
남자회원이 없어 컴퓨터 처음 시작할 때의 두려움을 이 아줌마닷컴이 씻어주어 자주 애용을 했었더랬습니다.
그러다 서버가 잘 열리지않고 기다리는 인내심을 발휘치못해
그리고 컴퓨터에 대한 두려움(?)도 없어져
다음으로 이사(?)가서 많이 놀았습니다.
그러다 다시 친정같은 아줌마로 돌아왔어요.
친구의 부름으로....
다시 와 본 아줌마는 서버도 안정적이고
참 좋습니다.
앞으로 이 곳에서
다른 아줌마의 능력을 본받고
또 저의 위력(?)도 많이 보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