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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바람2013-04-03

    지독한 감기몸살은 낫어가는데, 그동안 힘들었는지 입술이 부르터서


    터졌어요.


    가만이 입을 다물고 있어도 따끔따금 아프네요.


    이번 몸살은 유난히 더 힘들었던것 같네요.


    요즘은 정말 감기 조심해야해요.


    조금아프면 미리 병원도 가야하고요.


    모두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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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박선2013-04-02
    아줌마닷컴으로 새로운 활력을 얻어요 후배여려분도 저처럼 힘얻어가세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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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쁘띠4342013-04-02

    아줌마닷컴!!


    주부들사이에 소문이 자자해서 알고는 있었지만 가입은 이제서야 하게되었네요^^


     


    아이들이 어려서 뭘 한다는게 참 쉬운일은 아니더라구요~


    근데 또 욕심도 많고 호기심도 많은편이라 이렇게 또 궁금해서


    가입하기로 결심!!첫발을 내딛었는데요~


     


    처음이라 여기저기 구경하느라 재밌을것 같구요~


    뭐든 처음엔 적응기간이 필요하죠~~


    아줌마 닷컴의 분위기 익히느라 바쁘겠어요^^


     


    좋은정보 많이 얻고 기회가 된다면 저도 좋은소식 드릴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앞으로 잘 부탁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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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니버미맘2013-04-02

    오늘하루도 화이팅~!!아줌마닷컴 구경할것많아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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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우왕2013-04-01

    언제나 이 곳은 제게 친구였었지요.


    누군가의 하소연을 들어주기도 평탄한 저의 일상을 흘리기도...


    새내기 님들도 그런 친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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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슬2013-03-31

    친구가 좋은정보있다고 오래전에 소개를 받았는데 이제서야 가입을 했네요.ㅋㅋ


    좋은 정보 많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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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성화2013-03-29

    '서울시내'라는 아디로 이곳을 많이 다녔었지요.

    남자회원이 없어 컴퓨터 처음 시작할 때의 두려움을 이 아줌마닷컴이 씻어주어 자주 애용을 했었더랬습니다.

     

    그러다 서버가 잘 열리지않고 기다리는 인내심을 발휘치못해

    그리고 컴퓨터에 대한 두려움(?)도 없어져

    다음으로 이사(?)가서 많이 놀았습니다.

    그러다 다시 친정같은 아줌마로 돌아왔어요.

    친구의 부름으로....

     

    다시 와 본 아줌마는 서버도 안정적이고

    참 좋습니다.

    앞으로 이 곳에서

    다른 아줌마의 능력을 본받고

    또 저의 위력(?)도 많이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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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박마누라2013-03-29

    조카가3명이다보니 정보를찻다가아줌마톡사이트를발견했네요~^^

    너무좋은정보들이랑,이벤트도참여할수있는기회도있어서 ㅋㅋ더기대됩니다

    자주들려인사드릴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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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빰므2013-03-29

    인사올립니다~

     

    ㅎㅎ 오늘 첫 가입했어요 찬찬히 둘러보려구요

     

    이 사이트 사랑하게 될거 같은 예감이...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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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맘2013-03-28

    안녕하세요


    가입한다한다 하면서 이제서야 했네요


    전 결혼 15년차째 완전 아줌마예요


    앞으로 자주 들를것 같아요


    잘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