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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란장미2013-04-07

    가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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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라네2013-04-03

    안녕하세요


    아줌마닷컴에 저번달에 가입했는데요


    이제사 인사하게 되네요. 늦었지만 반가워요~~~


    공감되는 이야기가 많고 정보공유가 될것 같아 가입했어요


    아줌마로서 제가 아는 정보도 공유도 하고 얻어도 가고


    친구도 사귀고 그랬으면 좋겠어요.


    봄이라 남쪽은 벌써 축제로 한창이던데요.


    서울에도 곧 축제로 분비겠죠?!


    어서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아직도 코트를 걸치고 다녀요. 바람이 차서 ㅠㅜ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또 종종 글 올리겠습니다.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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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너비2013-04-03

    반갑습니다.  가입인사 드려요.

    좋은 정보 참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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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바람2013-04-03

    지독한 감기몸살은 낫어가는데, 그동안 힘들었는지 입술이 부르터서


    터졌어요.


    가만이 입을 다물고 있어도 따끔따금 아프네요.


    이번 몸살은 유난히 더 힘들었던것 같네요.


    요즘은 정말 감기 조심해야해요.


    조금아프면 미리 병원도 가야하고요.


    모두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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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박선2013-04-02
    아줌마닷컴으로 새로운 활력을 얻어요 후배여려분도 저처럼 힘얻어가세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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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쁘띠4342013-04-02

    아줌마닷컴!!


    주부들사이에 소문이 자자해서 알고는 있었지만 가입은 이제서야 하게되었네요^^


     


    아이들이 어려서 뭘 한다는게 참 쉬운일은 아니더라구요~


    근데 또 욕심도 많고 호기심도 많은편이라 이렇게 또 궁금해서


    가입하기로 결심!!첫발을 내딛었는데요~


     


    처음이라 여기저기 구경하느라 재밌을것 같구요~


    뭐든 처음엔 적응기간이 필요하죠~~


    아줌마 닷컴의 분위기 익히느라 바쁘겠어요^^


     


    좋은정보 많이 얻고 기회가 된다면 저도 좋은소식 드릴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앞으로 잘 부탁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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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니버미맘2013-04-02

    오늘하루도 화이팅~!!아줌마닷컴 구경할것많아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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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우왕2013-04-01

    언제나 이 곳은 제게 친구였었지요.


    누군가의 하소연을 들어주기도 평탄한 저의 일상을 흘리기도...


    새내기 님들도 그런 친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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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슬2013-03-31

    친구가 좋은정보있다고 오래전에 소개를 받았는데 이제서야 가입을 했네요.ㅋㅋ


    좋은 정보 많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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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성화2013-03-29

    '서울시내'라는 아디로 이곳을 많이 다녔었지요.

    남자회원이 없어 컴퓨터 처음 시작할 때의 두려움을 이 아줌마닷컴이 씻어주어 자주 애용을 했었더랬습니다.

     

    그러다 서버가 잘 열리지않고 기다리는 인내심을 발휘치못해

    그리고 컴퓨터에 대한 두려움(?)도 없어져

    다음으로 이사(?)가서 많이 놀았습니다.

    그러다 다시 친정같은 아줌마로 돌아왔어요.

    친구의 부름으로....

     

    다시 와 본 아줌마는 서버도 안정적이고

    참 좋습니다.

    앞으로 이 곳에서

    다른 아줌마의 능력을 본받고

    또 저의 위력(?)도 많이 보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