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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석맘2013-02-14

    무늬만 아줌마..

    년차(12년차)만 중년 아줌마..

    하지만 철없는 그냥 여자..ㅎㅎ

    오늘도 전 철없이 잠안자고 컴퓨터와 놀고 있어요.

    아침마다 아이 학교 지각시키면서 왜이리 일찍 자기는 싫을까요..

    직장에서도 일이 많은게 아니라 시간이 많은데

    집에오면 집에 오는데로 티비보고 컴퓨터하고..

    오늘도 하루가 다 지나가며 한번 반성해보아요..

    내일은 컴퓨터 안하고 아이와 시간보내다 일찍 잘께요..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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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kaehdgl2013-02-13
    아줌마닷컴을 자랑할 수있어서 기분이 너무 좋아여~~~
    많이 많이 가입해 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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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식이2013-02-13
    아줌마닷컴..너무 좋아요~상품도 많고요~ 상품을 타면 기분이 또 좋아지고요~~~
    영원하라~~~아줌마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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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롱이2013-02-13
    안녕하세요~~~차가운 현실을 살아나가고 있는 아줌마예요~우리 서로서로 사랑하면서 살아가보아여~~~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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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bno2013-02-13
    반가워요 아줌마가 된 새내기 3개월차입니다.... 여기서 도움을 이래저래 많이 받네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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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니수혀2013-02-13
    복 많이받고 건강 이뻐지길 새해에는더욱더 시집도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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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우아기2013-02-13
    안녕하세요~ 고수줌마가 되려면 너무너무 알게 많아요~ 많은가르침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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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토옹2013-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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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2-12
    나이는 많이 먹었어도 여기선 새내기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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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뿡뿡맘2013-02-12

    반갑습니다.


    어느새 저도 대한민국의 아줌마가 되었네요!


    어릴떄는 평생 학생일줄 알았는데 말이죠~


     


    앞으로 많은 선배님들의 조언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