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만 아줌마..
년차(12년차)만 중년 아줌마..
하지만 철없는 그냥 여자..ㅎㅎ
오늘도 전 철없이 잠안자고 컴퓨터와 놀고 있어요.
아침마다 아이 학교 지각시키면서 왜이리 일찍 자기는 싫을까요..
직장에서도 일이 많은게 아니라 시간이 많은데
집에오면 집에 오는데로 티비보고 컴퓨터하고..
오늘도 하루가 다 지나가며 한번 반성해보아요..
내일은 컴퓨터 안하고 아이와 시간보내다 일찍 잘께요..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2013-02-12반갑습니다.
어느새 저도 대한민국의 아줌마가 되었네요!
어릴떄는 평생 학생일줄 알았는데 말이죠~
앞으로 많은 선배님들의 조언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