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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트초코렛2013-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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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 오가닉2013-01-20

    아줌마로 살아온 만15년의 생활~


    힘든고비 정말 죽을것 같은 심리적,육체적 고통 다겪고


    세상에 무서울것이 하나도 없는 강철같은 힘을 가진자~


    그래서 가정은 물론 사회에서도 없어서는 안되는 너무나


    필요한 사람들이다.


    줌마들이 모이면 이루지 못하는 일은 없다.


    오늘하루도 열심히 최선을 다한그녀~


    우리모두에게 찬사를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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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호야들의 엄마2013-01-20

    전 아줌마랍니다.


    아이들 키우느라 사실 컴퓨터 볼 시간도 없어요.


    새해 부턴 인터넷 세상에 관심을 가지고


    세상과 소통하고 싶어요..


    열심히 활동할 계획이랍니다.


    응원 많이 해주세요^^


    아직 이곳저곳 살펴 보는 단계에요..


    이런 곳들도 낯설게만 느껴지지만


    곧 내집처럼 편안한 곳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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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현22013-01-20

    처음 왔어요!

     

    결혼 6개월 새댁이지만...점점 아줌마라는 이름이 입에 착착 붙네요.

     

    이제 동네 꼬마를 엘리베이터에서 만나면

     

    "아줌마가 해줄게" "아줌마가 눌러줄게 몇 층이야?"

     

    이런 말이 절로 나온답니다.

     

    사실 제가 결혼 일찍만 했어도 학부형일 나이긴 해서...

     

    더 친근한 그 이름!

     

    그래서 아줌마닷컴 사이트에 가입하게 되니 감회가 새롭네요.

     

    제가 요즘 관심 있는 요리, 살림, 그리고 여러 가지 상품 정보...

     

    아줌마들 특유의 유쾌발랄한 수다가 있는 그런 곳인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이곳에서 점점 능숙한 주부9단,

     

    대한민국을 돌아가게 하는 숨은 힘인 열혈아줌마가 될 수 있도록

     

    많이 응원해주세요 자주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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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숭아2013-01-20

     

     

    안녕하세요 ~ ^^

    azoom ma 를 처음 알게되서 오늘 이렇게 가입을 했어요!

    모두모두 반갑습니다 ^^ 여기서 많은 분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좋은 것을 공유하고 재밌게 활동하고 싶어요~!

     

    아직 나이도 좀 어리구 잘 모르는게 많아서 결혼,시댁친정,육아

    등등이 어려운거 같아요 ㅠㅠ

    많은 것을 배우고 갈게요 ~ ^^ 감사합니당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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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코가 좋아2013-01-20

    이런 사이트가 있는줄은 처음알았네요~


     


    지인의 소개로 이곳에 가입하게 되었어요!


     


    열심히 활동할 생각이니 모두 친하게 지내요^^


     


    참, 초코 좋아하세요? 전 참 좋아한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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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현시은맘2013-01-20

    오늘 가입해서 처음 인사드려요~


    지인의 소개로 들어왔는데 유익한 정보가 가득하네여.


    너무 신나게 놀수 있을거 같아요~


    앞으로 자주 차자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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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부지아지매2013-01-20

    안녕하세요

    오늘 막 가입했어요~

    내년이면 30이네요 ㅋㅋ

    앞으로 잘 부탁드릴게요 ^^

    요리정보, 교육정보, 육아정보

    서로 많이많이 공유하면서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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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진짱~^^2013-01-20

    오늘 가입한 신입입니다~^^


    앞으로 활동 많이 할께요~ 잘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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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마밍a2013-01-19

    이제 15개월차 아줌마 신고합니다!^.^


    아직 20대라 벌써 아줌마소리듣는게 가끔씁쓸하고


    누가 아줌마라고 하면 왠지막 욱하게되지만..


    애처가 신랑님과 애교쟁이 공쥬님보면서 위안을 삼습니다♡


    그래도 전 꼭 푹퍼진아줌마보다 예쁜아줌마가 될겁니다ㅋㅋ


    그게될진 몰겟지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