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 댓글
    white18282012-11-13

    이제 겨우 50년 추억을 만든 집에서는 엄마, 아내이며

    멋진 직업~ 사회복지사입니다..

  • 댓글
    wea0192012-11-12

    안녕하세요. 31살 부산 사는 1년차 주부에요...


     


     


    앞으로 자주 자주 뵈요...

  • 댓글
    킹벨리2012-11-10
    대한민국 아줌마 화이팅!!!!!
  • 댓글
    무한낙엽2012-11-09

    안녕하세요. 33살 설 사는 1년차 주부에요...

    두달전까지 일하다가 잠깐 휴직하고 주부 놀이 하고 있어요....

    앞으로 자주 자주 뵈요...

  • 댓글
    띵똥이 엄마2012-11-09

    인터넷하다가 찾아왔는데 볼것 도 많고 즐길거리도 많네요~

    앞으로 자주 이용하겠습니다^^

    방가워요~~

  • 댓글
    Anne2012-11-09

    결혼 2년좀넘은 32살 포항아줌마입니당...아직 애기는 없구요~ㅋ

    포항사시는분들도 마느신가요?? ^^

    암쪼록 방갑슴미당 ~~^^

  • 댓글
    purin2012-11-09
    안녕하세요~~ 주부로 거듭나기 위해 친구 소개로 왔습니당~ 잘부탁드려용~~
  • 댓글
    마젤란2012-11-09

    안녕하세요.


     


    저는 33살의 결혼한 남자입니다.


     


     


    현재 외식사업부 팀장으로 있는데..


     


     


     


     


    강남에 모 주상복합 지하아케이드에 직영 1호점을 곧 오픈하는데


     


     


     


     


    아줌마(?)님들이 행복할수 있는 매장을 만들고 싶어 가입했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_-)(_._)

  • 댓글
    결혼1년2012-11-09

    나이 43살.. 결혼1년 되었어요.


    늦게 결혼했고.. 살림은 제로...


    여러가지 도움을 주고 받을수 있을것 같아...


    친구처럼 찾아왔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 댓글
    꽃사슴엄마2012-11-08
    전국의 수험생 여러분의 어머님들, 고생하셨어요. 오늘 그 모든 고생의 끝이 많이들 보이시겠네요. 아휴 어쩌죠. 전 내년이 걱정이네요. 올해도 아닌건 아니지만 내년엔 둘째아들이 고3이거든요. 올핸 막내가 고입 준비생이구요. 추워진 날씨에 아줌마들 자기 건강도 좀 챙기세요. 말처럼 쉽진 않지만요. 암튼 아줌마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