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40대가 낮설지않은 아줌마 입니다.
줌마로써 함께 공감할수있는 좋은곳을 알게되서 정말 기쁨니다^^
늦둥이 아줌마랍니다. ^^
2005년 10월 23일...쨔야 결혼하던 날....^^
벌써 7년....^^

풋풋했던 우리~이젠 도현이까지 세식구...^^
알콩달콩 살자했는데~그래도 지금까지는 큰 싸움없이 참 잘지낸거 같아서 뿌듯뿌듯~^^
돈이 많지도, 넉넉한 형편도 아니지만~열심히 일하고있는 내 남편~아프지 않고 잘 자라주고 있는 내 아들~
아직은 모자라고 또 여전히 부족한 아내이자 엄마이지만~ 내 남자들이 모두 이해해줘서~
그래도 난 복받은 여자~인거 같아요...ㅎㅎㅎ

예정에 없던 주말부부 한다고~도현이랑 둘이만 있게 해서 미안하다고~
언제나 우리 먼저 챙겨주는 남편님, 늘 고맙네요...
노트북 사달라고 툴툴대면서 얘기했는데~ㅎㅎㅎ
알아봐서 사~하더니,,, 결국 선물로 사주었네요~^^
올해 결혼기념일 선물로 노트북 받았어용...ㅎㅎㅎㅎ
아빠없지만, 아빠 몫까지 도현이가 결혼기념일도 많이 많이 축하해주었구요~^^
결혼 후 남편님께 처음으로 꽃바구니도 선물 받았어요~ㅎㅎㅎㅎ
낯간지럽게 이런거 잘 안하는데~
주말부부, 할만 한데요? 결혼기념일 꼭 같이 있지 않아도 오히려 더 맘 써주게 되니 나은건가요? ㅎㅎㅎㅎ
오늘, 제대로 염장즘 지르고 갑니다~^^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더 많은 우리 부부...
더욱 더 사랑하고, 아끼고 또 아끼며 살아가렵니다....^^
22살 어린 흰둥이 엄마
저도..이제 아줌마라는 사실이 참.. 어색합니다
잘부탁드려여 ~
좋은정보도 주시구 그래주세용
저도 이제 아줌마로 익숙해져야 겠지요...;;;ㅋㅋㅋ
검색하다 들어왔어요~
자주들를게여~^^
세상에는 세 종류의 인간이 있다고 합니다.
남자와 여자 그리고 아줌마 ㅎ 멋진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남과 여라는 성을 아우를 뿐만 아니라, 가장 인간적인 타이틀까지 가
진 셈이니까요~!
아하하~^^:;;;
반갑습니다. 항상 인사를 한다는건 어쩜 이리 부끄러운지..^ㅇ^
살짜쿵 신고하고 갑니다
아줌마 닷컴을 통해 많은 정보와 지식을 접할 수 있어 고맙게 생각합니다. 새로 가입한 회원분들도 많은 활동을 해주시고기 바랍니다. 아울러 다양한 정보를 검색해서 일상생활에 진솔한 도움을 받아가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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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닷컴 주변에서 추천이 많았는데.. ^^
이제야 가입을 했네요.. ^^~!!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 있는 이야기가 있는 아줌마 닷컴
앞으로 정말 자주 오겠습니다.. ^^~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