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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inkorea2012-08-13

    남편이 이런좋은 카페가 있으니 한번 가봐라 해서여..


     


    네이버 카페만 해서 이런 개인적인 사이트가 있는지는 처음 알았네요


     


    많은 정보 공유하려고 가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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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스라2012-08-10
    여기만오면 수다쟁이가 도는거 같아요 배울것 도많고 생활에 유익한것도 많고요 글은 몇번 안써봤지만요
    이싸이트 너무 좋아요 님들도 유익한 정보 많이 배워들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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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여인2012-08-10

    젊은여인 이란


     닉네임은 7년 넘게 쓰고 있는데 ..


    아들은 놀립니다.. 엄마가 젊냐고  ㅋㅋ


    하지만 맘만은 홀쭉한다는 개그처럼 맘만은 젊고 싶죠..


    키와 발사이즈가 나를 넘어서는 아들을 볼때마다


    내가 점점 나이먹어간다는 걸 새삼 느끼며


    세상은 아직도 여자에게 편파적이고 희생을 요구하지만


    아줌마 파워로 살아갑니다 ..


    더위도 한물 갔고 ..


    살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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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아2012-08-10
    몇일간 리서치 문자에 오늘 드디어 응답했습니다.  중요한 내용인데(물에관해)제가 오늘낼 하다가.  미안한 마음에 문자보자마자 얼른. 다음에도 열심히 하는 소비자가 되겠습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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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수2012-08-09

    메일만 열심히 받아보고 잘 오지도 않았는데 오늘 우연히 왔다가


    이밴트도 참가하고 앞으로는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열심히 놀러 올려고  하는데 갠잖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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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지맘2012-08-09
    늘 똑같은 하루하루...늘 똑같은 가계부...뭔가 새로운 계기나 자극이 필요할 것같아 가입했어요. 화이팅 할 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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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은소은맘2012-08-08

    오늘처음알게되었네요... 이런곳이 있다는것을요... ㅋㅋ

    많은 정보와 아줌마들의 힘을 볼수 있을거 같네요...

    많이 도와주세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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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촌스런아줌마2012-08-08
    안녕하세요.. 설레는 맘으로 들어왔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도움받고싶어서요.,. 많이 많이 배우고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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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비2012-08-05

    8년여전까지는 열심히 들어오던 곳인데... 어느새 사는것이 바빴는지 한참을 못들어오다 요즘 들어 다시 맘이 허한건지. 아님 무엇때문인지 다시 아줌마닷컴을 찾게되었는데 다행히 아직 있어 다행이네요 ^^


    30대 초반에 들어와 많은 의지가 되었는데 이젠 40이네요 ㅎㅎ 그동안 많은 일들과 많은 변화가 있었던 시간이었지요...


    다시 아줌마닷컴을 찾아올것 같습니다.


    전 참고로 진해에 삽니다.


    혹시 같은동네 사시는분 있으면 글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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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j38972012-08-05
    안녕하세요.  숨어있던 아줌마 여기도 있어요. ^^  열심히 배워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