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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촌스런아줌마2012-08-08
    안녕하세요.. 설레는 맘으로 들어왔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도움받고싶어서요.,. 많이 많이 배우고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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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비2012-08-05

    8년여전까지는 열심히 들어오던 곳인데... 어느새 사는것이 바빴는지 한참을 못들어오다 요즘 들어 다시 맘이 허한건지. 아님 무엇때문인지 다시 아줌마닷컴을 찾게되었는데 다행히 아직 있어 다행이네요 ^^


    30대 초반에 들어와 많은 의지가 되었는데 이젠 40이네요 ㅎㅎ 그동안 많은 일들과 많은 변화가 있었던 시간이었지요...


    다시 아줌마닷컴을 찾아올것 같습니다.


    전 참고로 진해에 삽니다.


    혹시 같은동네 사시는분 있으면 글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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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j38972012-08-05
    안녕하세요.  숨어있던 아줌마 여기도 있어요. ^^  열심히 배워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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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의 나라2012-08-04

    안녕하세요?


    방금 가입한 따끈따끈한 새내기 회원이예요~


    나이는 30대 중반이지만 꾸미고 다니지 않아서인지 다들 어리게 보더라구요... 그래서 저한테는 아줌마라는 호칭이 아직은 낯서네요ㅎㅎ


    앞으로 잘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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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lysmom2012-08-03

    오늘 처음 입소(?)했슴다!!


     


    요즘 사는 재미를 잃어 가는 중인데, 반갑고도 기대 차게 아줌마 닷컴을 알게 됐습니다. 앞으로 매일매일 들락거리며 즐겁게 참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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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2012-08-02

    아줌마 닷컴 입소를 신고합니다~!!ㅎㅎ


    이것저것 배울게 많을거 같아요~ 기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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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샘2012-08-02

    김서영씨의 "시앗"을 읽었다.


    오래전에 가입하려다가 멈췄던 싸이트를 다시 찾았다.


    지금 우리집 거실은 31.5이다.


    덥다..  그래도 기운을 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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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준사랑2012-08-01

    더운날씨에도 집안에서 아줌마닷컴을 통해 많은 정보와 재미를 얻어갑니다


    알고나서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계속 좋은 정보 얻어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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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예슬예준맘2012-08-01

    아줌마닷컴 알아간지가 1년이 되어가네요


    1년동안 많은 정보를 알게되고 또 좋은 공연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수 있어서 아줌마닷컴에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아줌마닷컴을 통해 많은 좋은 정보를 얻어가겠습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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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리2012-08-01

    초등학생남매를 둔 맘입니다.잘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