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이런좋은 카페가 있으니 한번 가봐라 해서여..
네이버 카페만 해서 이런 개인적인 사이트가 있는지는 처음 알았네요
많은 정보 공유하려고 가입했어요!!
젊은여인 이란
닉네임은 7년 넘게 쓰고 있는데 ..
아들은 놀립니다.. 엄마가 젊냐고 ㅋㅋ
하지만 맘만은 홀쭉한다는 개그처럼 맘만은 젊고 싶죠..
키와 발사이즈가 나를 넘어서는 아들을 볼때마다
내가 점점 나이먹어간다는 걸 새삼 느끼며
세상은 아직도 여자에게 편파적이고 희생을 요구하지만
아줌마 파워로 살아갑니다 ..
더위도 한물 갔고 ..
살만 합니다.
메일만 열심히 받아보고 잘 오지도 않았는데 오늘 우연히 왔다가
이밴트도 참가하고 앞으로는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열심히 놀러 올려고 하는데 갠잖겠지요..
오늘처음알게되었네요... 이런곳이 있다는것을요... ㅋㅋ
많은 정보와 아줌마들의 힘을 볼수 있을거 같네요...
많이 도와주세요.. 반갑습니다
8년여전까지는 열심히 들어오던 곳인데... 어느새 사는것이 바빴는지 한참을 못들어오다 요즘 들어 다시 맘이 허한건지. 아님 무엇때문인지 다시 아줌마닷컴을 찾게되었는데 다행히 아직 있어 다행이네요 ^^
30대 초반에 들어와 많은 의지가 되었는데 이젠 40이네요 ㅎㅎ 그동안 많은 일들과 많은 변화가 있었던 시간이었지요...
다시 아줌마닷컴을 찾아올것 같습니다.
전 참고로 진해에 삽니다.
혹시 같은동네 사시는분 있으면 글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