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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은엄마쟁2012-11-21

    블로그 타고 구경왔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http://73helper.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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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다2012-11-20

    안녕하세요..


    결혼 17년차이지만, 절대 아줌마라는 사실이 싫은 아줌마 입니다.ㅋㅋ


    초등학생 아이 하나에 지금까지 직장을 안다녀 본적없는..울트라 짱 ~~워킹맘입니다.


    주위 시댁.친적 없어 엄청 힘들게 아이를 키워서 둘째 생각도 못했네요...


    아이는 3개월 될때부터 어린이집 다녔어요.-_-;;


    요즘은 다이어트겸 운동에 빠져 새벽 5시에 일어나 밥 차려놓고 헬스 갑니다..8시까지 운동하고 바로 출근하고..아이는 아빠가 챙겨주고..^^


    생활의 활력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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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양2012-11-19

    안녕하세요^^결혼한 지 일주년이 되어가는 아직은 풋풋한(?)새댁입니다.


    요즘 남편을 위해 요리초보인 제가 도시락을 가끔 준비하는데요...


    이것 저것 검색해보다가 아줌마닷컴을 알게되었네요~


    대한민국의 한 아줌마로서 선배아줌마들과 같이 공유하며


    즐겁게 대화나눴으면 합니다. 잘 부탁드려요^^


    아줌마닷컴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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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꽇돼지2012-11-19


    결혼한지 한달도 안된 따끈따끈(?)한 새댁입니다..
    선배님들 조언도 얻고 정보도 얻고 싶어서 찾아왔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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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토맘쭈2012-11-19

    결혼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임신8개월^^


    28살 수원사는 예비맘이예여~^^


    앞으로 여기와서 수다도 많이 떨구 친하게 지냈음 좋겠어요~


    일도안하고 집에만 있는 집순이라 무지 심심하거든요~~


    우리모두 친하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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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뀌미2012-11-17

    아줌마닷컴 첨으로 들어와서 구경하구 가입했어요~


    24살부터 아줌마여서 이제 3년차 접어드는데요


    요렇 좋은 곳이 있는줄은 이제서야 알았네요


    블로그에도 소문 팡팡 내고 앞으로 열심히 활동해 볼렵니다~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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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아님2012-11-14

    안녕하세요 처음 왔어요

    저는 아줌마가 아닙니다

    얼마전에 결혼한 따끈따끈한 새신랑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갖 총각티를 벗어낸 아저씨라고 할 수 있죠

    아줌마가 아니라서 여기에 가입하면 안되는건가요? ^^;;

    이제 결혼하고 애기도 준비할 겸 아줌마 닷컴에서 살림살이의 정석과 육아 노하우 등 정보를 습득하기 위해 여기 이렇게 왔습니다

    아줌마는 아니지만 아줌마를 항상 존경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는 30살 아저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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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셋맘2012-11-14

     


    안녕하세요..


    전 6살과 3살 쌍둥이 모두 삼형제를 키우면서..


    조그마한 블로그 운영하고 있어요..ㅎㅎ


     


    결혼 6년만에 쌍둥이들이 태어나서 삼형제의 엄마가 되었네요..ㅎㅎ


     


     


    http://blog.naver.com/kkksj1121


     


    블로그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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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요니2012-11-14

    오늘 가입했구요


    가족들 때문에 가입했구요


    인사 드려요 잘부탁드려구여


    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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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쯔모2012-11-14

    모두 잘부탁드리고요~!


     


    저 지금 아컴에서 블로거 운영중인데 이웃도 없구..


    아무도 안오셔서 너무 외롭네요..


     


    방문도 가끔 부탁드려요^^ㅎ


     


    http://blog.azoomma.com/yje0810/ 제가 꾸려나가는 아컴블로그에요~


     


    이웃 환영이에요~^^


     


    블로그 올리는 이유는...외롭고.그래서...네이버랑 다르다는 느낌에


    허전하네요~


     


    이웃강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