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부탁합니다`
!!
반갑습니다!
매일 오류가 떠서... 3일만에 가입이 되었습니다...
왜 가입이 안됬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리 열심히 써도 그 보안코드인지 다시 쓰라고...
이틀동안 고생했는데 오늘은 되어서 기쁘네요!
잘부탁드립니다:)
예전에 사이트 이름은 들어봤었는데
오늘 처음 가입합니다.
제가 결혼한지는 꽤 됐는데 아이가 없다보니
사람들과의 사귐이 어렵습니다.
또 먼저 말을 거는 성격이 아닌지라
가만히 있으면 꽤 차가운 성격이라고 오해를 합니다.
그래서 아줌마라는 명칭이 혹자는 싫다고들 하는데
전 부러운 명칭입니다.
편안하고 쉽게 말을 붙이고 자신만만한 그런 아줌마...
저도 그런 이미지로 봐주었음해요.
아줌마란 소리를 들으니 정겹습니다.
방황하다 돌아온 느낌이 들었답니다.
왠지 모를 설레임에 도움을 얻고자 이곳에 이웃의 소개로 알게된 곳
자주오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아줌마 연령대가 많이는 되지는 않았지만 7년간의긴연예끝에 결혼에
골인한지라능숙해요 ㅋ
잘부탁드려요 ㅎ
요양 등급받으려고 팬티용 기저귀 신청합니다
요양등급받으려면 준비물중에 하나라네요
안녕하세요~~
10월의 마지막날도 아니고
11월의 마지막날?
큰 의미 없는 날일것 같지만~
오늘이 있기에
내일의 오늘, 어제의 오늘이 존재 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불량주부(불량아줌마)
아줌마닷컴에 이력서 내밀어 보는 날이라
더더욱
저에게는 의미있는 날입니다.
눈 올것 같은 아침이 지나고
바람은 차갑지만 햇살만은 눈부신 오후길
우리모두 행복합시다.
*신고합니다!
올해로 42년차인 주부 입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활동에 노력 하겠습니다!
예쁘게 귀엽게 봐주시고 많은 조언,좋은정보도 알려 주세요!
아줌마닷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