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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깽호마눌2012-12-05

    잘부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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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냠냠멜론2012-12-05

    반갑습니다!


    매일 오류가 떠서... 3일만에 가입이 되었습니다...


    왜 가입이 안됬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리 열심히 써도 그 보안코드인지 다시 쓰라고...


    이틀동안 고생했는데 오늘은 되어서 기쁘네요!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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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나2012-12-05

    예전에 사이트 이름은 들어봤었는데


    오늘 처음 가입합니다.


    제가 결혼한지는 꽤 됐는데 아이가 없다보니


    사람들과의 사귐이 어렵습니다.


    또 먼저 말을 거는 성격이 아닌지라


    가만히 있으면 꽤 차가운 성격이라고 오해를 합니다.


    그래서 아줌마라는 명칭이 혹자는 싫다고들 하는데


    전 부러운 명칭입니다.


    편안하고 쉽게 말을 붙이고 자신만만한 그런 아줌마...


    저도 그런 이미지로 봐주었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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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사슴엄마2012-12-05
    아줌마 생활은 22년째인데 전 40이 넘어서야 아줌마임을 인정하고 받아들였습니다. 이제 제게도 그렇게도 기다리던 손아래 동서가 생겼어요. 나이차는 아홉살이나 나지만 친동생처럼 잘 대해주고 싶어요. 아줌마에 합류한 걸 축하해 줄랍니다. 더불어 조카도 얼른 보고 싶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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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순2012-12-02

    아줌마란 소리를 들으니 정겹습니다.


    방황하다 돌아온 느낌이 들었답니다.


     


    왠지 모를 설레임에 도움을 얻고자 이곳에 이웃의 소개로 알게된 곳


    자주오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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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끼현준맘2012-12-02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아줌마 연령대가 많이는 되지는 않았지만 7년간의긴연예끝에 결혼에


     


    골인한지라능숙해요 ㅋ


     


    잘부탁드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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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일금지2012-12-02

    요양 등급받으려고 팬티용 기저귀 신청합니다


    요양등급받으려면 준비물중에 하나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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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량주부2012-11-30

    안녕하세요~~


    10월의 마지막날도 아니고


    11월의 마지막날?


    큰 의미 없는 날일것 같지만~


    오늘이 있기에


    내일의 오늘, 어제의 오늘이 존재 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불량주부(불량아줌마)


    아줌마닷컴에 이력서 내밀어 보는 날이라


    더더욱


    저에게는 의미있는 날입니다.


    눈 올것 같은 아침이 지나고


    바람은 차갑지만 햇살만은 눈부신 오후길


    우리모두 행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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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강2012-11-30
    결혼9년차 딸딸이 엄마 신고합니다. 이렇게 글남기는게 첨이라 떨리는데요. 열심히 활동할테니 이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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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소2012-11-30

    *신고합니다!


     


    올해로 42년차인 주부 입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활동에 노력 하겠습니다!


     


    예쁘게 귀엽게 봐주시고 많은 조언,좋은정보도 알려 주세요!


     


    아줌마닷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