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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니민맘2012-07-29
    요즘아이돌의 노래를 함께부르고 아이들과 똑같이 잘 삐지고 절대 지려하지않는 철없어보이지만 친구같은 나 이런 엄마랍니다. 앞으로 잘 부탁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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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정 윤아맘2012-07-27

    민정엄마로 불리는것이 자연스러워졌습니다....


    아줌마가 살짝 어색하기도 하지만 두아이의 엄마로 존재해있는 지금이 무척 행복하답니다....


    앞으로 자주 놀러와 좋은 정보 얻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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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아빠다2012-07-27

    많은 정보 공유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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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깐돌이네2012-07-25

    아내가 아줌마 닷컴 광 팬이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 함께 공유하고자 가입 했습니다.


    읽을 거리 정말 풍부 하네요 짬날때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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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주부2012-07-25

    그래도 아줌마 못지 않는 주부구단 애둘 아빠랍니다..


    좋은 정보 많다는 소문듣고 가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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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마사마2012-07-24

    어제 가입했는데.. 오늘에야 인사드려요.

    여기 계신 분들의 폭넓은 지혜를 얻어가고 싶어 가입했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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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꼬마2012-07-24
    안녕하세요..^_^오늘 가입했습니다 좋은 정보 있음 많이많이 전해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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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사슴엄마2012-07-20
    안녕하세요?  호호호. 너무나 오랜만에 문을 두드렸습니다. 다들 안녕하시지요? 아줌마닷컴 회원들도 많이 늘었겠네요. 그간 동참 못해 죄송합니다. 태풍이 지나고 열볕더위가 왔네요. 이젠 애들 여름방학까지. 애들방학하면 엄마들 엄청 힘듭니다.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다보니 엄마들 손이 더 분주해지거든요. 신경쓸 것도 더 많아지구요. 앞이 캄캄하네요. 헉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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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쵸쵸2012-07-19

    신고합니다~~~


     


    자주들려서 좋은정보 많이 얻고싶습니다!!!





    행복한 날들이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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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돌잉엄마2012-07-18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