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첨으로 아줌마가 되어 이날을 보냈습니다~!
사랑스래 나의 곁으로 온 나의 작은 아가와 함께 말이죠 ^^
나이 많은 엄마와 아빠에게 늦게온 아이라서 이래저래 걱정이 참 많았는데 무사히 우리에게 와 줘서 너무 감사하고 또 고맙습니다~!
처음으로 나에게 아줌마란 단어를 알게해준 나의 아가와 새로운 아줌마들의 세상에 들어와봤네요~^^
그래서 신고합니다 ^^~!
결혼한지 6년차임에도...아줌마란 말엔 거부감이 들곤했는데...
이 곳에선 웬지 당당하고 푸근한 느낌이네요~
우연히 검색으로 알게된 이 곳!
앞으로 너무 좋아할 듯한 느낌이에요!! ^^
요런 사이트가 있었네요
까페를 찾다가 알게되었어요
좋은 정보 마니 얻어가렵니다^^
안녕하세요~
우연히 알게되서 여러가지정보가 많은걸 보고
가입하게 되었어요.
아직 결혼은 안했지만 곧 결혼하는 예비신부랍니다 ^^
신고식 글 마치고 언능 여기저기 둘러보러 가야겠네요 히히
잘부탁드립니다.
비가 와서그런지 기분이 왜이러지??
거울을 보고 있노라니 부시시 왠 아줌마가~ 헉
이러다 우울증이 친구하자고 할것 같다.
TV요리저리 돌려봐도 재미도 없고 인터넷 여기저기 눌러보다
여기까지 가입하네~
톡톡한 아줌마들은 뭐하고 지낼까?
한아이의 엄마가 되고
키우다보니 많은 정보가 필요하네..
전 주부 2년차 딸 하나를 둔 새내기 아줌마 입니다...
아기를 낳은지 이제 4개월이넘어가네여...
맨날 텅빈 집에 아가와 단둘이 있으니 하루하루가 날짜두 모르게
흘러가네여... 바람이라두 쐬러가구 싶은데 남편은 피곤하다구 하구
아기가 어려서 나가면 안된다구 핑계만되구....
오늘도 컴퓨터로 장을 보다가 아줌마들을 위한 좋은 싸이트가
눈에 뛰어서 이렇게 가입하구 글을 남김 니다...
이런 할말은 많은데 아가가 금개 또 밥 달라구 우내여...
앞으로 자주 들어 올께여....
이싸이트는 어떻게 하는건지 선배님들에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난.....아줌마다
아기가 둘이다..
좀 늙었다 내가 생각하기엔...
아줌마의 힘을 보여주고 싶다...
사실 늙었다는거 보이기 싫고 마음은 젊다는것을 알리고 싶다..
여기 사이트를 통해서 좋은 정보도,기쁨주는 회원으로도 열심히 활동할께요!
!
즐겁게 활동할께요.
아자자!!
아줌니 화이팅!!
비를 애타게 기다리는날 !!!
초록은 더욱 짙어지는 여름에
아줌마가 되어 신고합니다.
작년에 아줌마 되었구요
지금은 새생명이 뱃속에서 자라고 있어요
아가씨에서 아줌마로 변하는 변환기에
이렇게 좋은 사이트가 있어 참 좋아요
좋은거 많이 배울것 같아요
감사하고 반갑습니다.
인생 선배님들
많이 알려주세요
새내기 주부 드림
아줌마 된지는 어느덧 만7년이 넘어 8년 차인데 이제서야 이런 곳을 알게 됐네요...
앞으로 여기서 많은 것을 주고 받으며 오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