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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아이들엄마2012-06-23

    첨왔어요. 선배님들 잘 부탁드립니다.


    제가 왜 여기에 오게 되었는지.......요.


    그건 결혼 14년차에 아이들셋....을 키우면서


    경제활동도 하면서....우울증도 생기는거같고..


    남편이 있어도 도움도 안되고...


    살다보니 수다떨면서 스트레스 풀어줄


    친구도 없어지고....


     


    해서요.


    외로움과 우울증을 이겨낼 방법이 있을까...찾아보다가


    아줌마닷컴을 알게 되었어요.


     


    가입하고 바로 신고식하러 왔는데요.


    왠지 매일 출첵할거같은 좋은 기분이 들어요.


     


    저랑 비슷한 아줌마....화이팅! 서로서로 도움이 되는


    친구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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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미2012-06-22

    오늘 낮에 문자가 왔는데..


    댓글달아서인지 뭔진 몰라도 GS25시 편의점 무슨 음료 키프트..


    제가 뭐한게 있다구 이런 선물을 주시는지 몸둘바를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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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실이2012-06-21

    며칠전 노은동에 이플베이비 화보촬영 이벤트에


    뽑혀서 만삭사진 찍고 왔는데요~


    분위기도 깔끔하고 특히 사진 찍어주시는


    분들이 여자분들이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이쁘게 찍고 왔습니다.


    너무 칭찬도 많이 해주시고 괜찮으니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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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몬2012-06-21

    안녕하세요?


    아줌마닷컴에 처음 왔는데요, 배우고 알고하는것이 참 많네요...


    앞으로도 새내기 아줌마로 많이많이 와서 정보배우고 나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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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작공주2012-06-20

    아줌마닷컴이 있어서 많이 행복해요..우연히 네이버블로그 활동하다가


    알게되어 많은 정보가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아줌마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컨텐츠가 많아서 서로 톡이 있어서 고민을 같이 나눌 수도 있고 워낙 많은 컨텐츠 대단한 아줌마닷컴입니다.


    이래서 아줌마가 좋아요.


    인생 이만큼 살아보니 인생이 중요한것이 뭔지도 알게 되고


    진짜 아줌마로 사는 인생 행복 그 자체입니다.


     


    신입회원님들 환영해요


    많이많이 공유하시고 공감하시어 나의 삶을 개척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아줌마닷컴 화이팅입니다.


     


    매일매일 와서 좋은 우리집 같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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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원사랑2012-06-19

    안녕하세요?


    이웃집 친구 소개로 이곳을 알게 되었네요~^^


    많은 정보들로 가득하다고^^


    저도 대한민국의 아줌마로써~


    이곳을 누비고자 합니다~^^


    함께 해도 될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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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리맘2012-06-18

    많은 지인들의 추천으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동참하고 계시는군요


    앞으로 저도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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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앉으나 서나2012-06-18

    아줌마의 날이 있는것을 알긴 했지만 처음으로 행사에 참석을 해 보니


     


    보고, 듣고 배울점이 많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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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빛바다2012-06-17
    안녕하세요? 오늘처음으로 가입했음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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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망2코찌2012-06-17

    맨날,,, 참여 댓글 썼더니, <비타 500, 기프티콘> 무더기로 받았어요^^

    기분 짱입니다~ ^^

    아줌마닷컴, 모든분들도 행운의 날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