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의 날이있다는 배너를 통해 오늘 가입한 아줌마 10년차입니다
앞으로 자주 들려서 좋은 친구가 되고 싶어요~
잘 부탁 드립니다~꾸벅
안녕하세요!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남편입니다!!
아내의 마음을 더 잘 알고 싶고 잘해주고 싶어! 이렇게!!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방가방가!!
잠이 안와서 아줌마닷컴에 들렸습니다. ^^
오늘도 모든분들 글을 보고, 웃어볼랍니다. ^^
좋은하루 되시고요, 건강하세요~ ^^
9개월된 여자 아이를 키우는 초보맘 이예요~
친구통해 알게되서 가입하게 됐구요~
자주자주 드릴께요^^
세상을 보는 긍정적인 마음과 눈이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고 생각해요
정말 재밌는 싸이트 알게되어 기쁘네요
올해 삼십하고도 여섯살 먹은 경상도 아주매입니다~
결혼전 아기 놓기 전에는 수줍음도 많고~ 맘도 여리고 그랬는데!
울 아들 놓고나니...뭐 그렇게 수줍지도 않고~~당찬 아줌마가 되더라구요~
불의를 보면 욱~~해서 한소리하고.. 맘아픈 사연을 보면 같이 울어주는
화끈하면서도 맘씨는 아주~~여린 아주매입니다~
자주자주 와서 전국 각지의 아줌마들과 진솔한 대화 나누고 싶어요~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방금 가입했어요~
저도 이젠 34살의 두아이의 엄마랍니다..
좋은 정보 나누고 싶어요..
이젠 아줌마란 단어 어색하지 않아요~^^ㅋ
오늘도 모든분들 글을 보고, 웃어볼랍니다. ^^
좋은하루 되시고요, 건강하세요~
서로가 서로에게 가장 큰 위로와
힘이 되어줄수 있는
아줌마!
오늘도 힘내요.
아자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