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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보미2012-05-14

    아줌마의 날이있다는 배너를 통해 오늘 가입한 아줌마 10년차입니다


    앞으로 자주 들려서 좋은 친구가 되고 싶어요~


    잘 부탁 드립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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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재기2012-05-13
    컴을 켜면 곧 아줌마닷컴을 휘~리릭 둘러보고 다음으로 넘어가는것이 생활화 되었답니다. 자주 들러서 행복을 담아가세요. 노장 아줌마들의 노하우도 배우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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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놤편2012-05-13

    안녕하세요!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남편입니다!!

     

    아내의 마음을 더 잘 알고 싶고 잘해주고 싶어! 이렇게!!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방가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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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망2코찌2012-05-12

    잠이 안와서 아줌마닷컴에 들렸습니다. ^^

    오늘도 모든분들 글을 보고, 웃어볼랍니다. ^^

    좋은하루 되시고요,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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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니맘2012-05-12

    9개월된 여자 아이를 키우는 초보맘 이예요~


    친구통해 알게되서 가입하게 됐구요~


    자주자주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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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땡이2012-05-11

    세상을 보는 긍정적인 마음과 눈이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고  생각해요


    정말 재밌는 싸이트 알게되어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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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링블링2012-05-11

    올해 삼십하고도 여섯살 먹은 경상도 아주매입니다~


    결혼전 아기 놓기 전에는 수줍음도 많고~ 맘도 여리고 그랬는데!


     


    울 아들 놓고나니...뭐 그렇게 수줍지도 않고~~당찬 아줌마가 되더라구요~


     


    불의를 보면 욱~~해서 한소리하고.. 맘아픈 사연을 보면 같이 울어주는


     


    화끈하면서도 맘씨는 아주~~여린 아주매입니다~


     


    자주자주 와서 전국 각지의 아줌마들과 진솔한 대화 나누고 싶어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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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건맘2012-05-11

    안녕하세요..


    방금 가입했어요~


    저도 이젠 34살의 두아이의 엄마랍니다..


    좋은 정보 나누고 싶어요..


    이젠 아줌마란 단어 어색하지 않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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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망2코찌2012-05-11

    오늘도 모든분들 글을 보고, 웃어볼랍니다. ^^

    좋은하루 되시고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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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코2012-05-11

    서로가 서로에게 가장 큰 위로와


    힘이 되어줄수 있는


    아줌마!


    오늘도 힘내요.


    아자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