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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아마미2012-05-11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초보아줌마예요~


     


    이런 사이트가 잇는지 처음 알았네요


     


    자주 들를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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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동새댁이2012-05-11

    필승!!!


    신고합니다


    이천십일년 십일월 십이일부로 아줌마가 된 이병 장혜지!!


     


    그리고 현재 임신 5개월 씩씩한 사랑이의 엄마가 되었음에 이에 신고합니다!!


     


    앞으로 가족을 위해


    나라를 위해


    나 자신을 위해


     


    씩씩하고 멋진 아줌마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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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별한빈맘2012-05-10

    저도 평범한 주부로 아줌마로 살고있지만 아줌마로서 자부심을 스스로 가지지 못하고 살고있는것 같아요. 죄지은것도 없고 잘못한것도 없는데 아줌마로 불리는게 왠지 더 싫을때가 많았어요....그런데도 길가다가도 누군가가 "아줌마"하고 부르면 자동으로 고개가 돌아가요~~~~참 웃기죠?ㅎㅎㅎ


    여기 오니 아줌마의 힘은 대단하단 생각과 느낌이 더  팍팍 느껴지구요.


    앞으로는 저도 아줌마라는 게 비참하고 슬픈게 아니라 아줌마..그리고 엄마란게 행복하고 힘을 발휘할 그런 아무나 가질수 없는 아줌마라는 자긍심을 느끼고 살아보려구요..아자아자 화이팅!!!!!!!!!!!!! 저뿐만아니라 모든 아줌마...엄마들 화이팅하고 행복해집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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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운여신2012-05-10

    반가워요.~~


    아줌마의 날 클릭을 하다고.. 이렇게 알게되었네요.


    좋은 정보 많이 얻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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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별한빈맘2012-05-10
    첫 신고식하고 오늘 당첨되었다는 친절한 문자를 받고 이렇게 감사의 글 남기러 왔습니다....잘 쓰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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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환맘2012-05-10
    남양사이트 통해서 알게 됐어요. 직장맘이라 주위에 아는사람도 없고 아이키우는데 어려움이 많았었는데 여기서 많은 정보 얻어가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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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망2코찌2012-05-10

    잠이 안와서 아줌마닷컴에 들렸습니다. ^^

    오늘도 모든분들 글을 보고, 웃어볼랍니다. ^^

    좋은하루 되시고요,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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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리아줌마2012-05-09

    아줌마의 날을 기념하며 가입.


    이제 진정한 아줌마가 되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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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진엄마2012-05-09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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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룡대박맘2012-05-09

    남양아이 메일 보고 아줌마의 날이라는 것도, 아줌마닷컴도 알게 되었네요 ㅎㅎ


    결혼한지 1년이 조금 넘어 아직도 모르는 것 투성이에요.


    이제 출산이 71일 남았는데, 출산과 육아에 대해 많은 도움 부탁드려요^^*


    앞으로 자주 놀러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