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출석합니다^^
모두들~ 기분 좋은 밤, 보내세요^^
얼마전 제가 몹시 아팠습니다.
위장염에 감기몸살까지..
거기다 4학년인 저희 아들도 같이 장염이 걸려 무지 힘들었어요
퇴근하고 집에 가선 도저히 안되서 신랑에게 저녁 알아서 해결하라고 하곤
전 쉬었습니다.
신랑하고 아들하고 같이 저녁을 차려 먹곤 설거지도 완벽히 다했놨더라고요
정말 고마웠습니다.
근데...제가 하는건 당연한거고 신랑이 하는건 고마운 일이 된게 갑자기..
제 자신한테 욱했습니다...ㅜㅜ
토요일 아들은 이모집에 보내고 신랑은 근무라 출근하고
병원 갔다오곤 저 혼자 집에서 온종일 보냈습니다
아파도 눈은 안아팠던거 같아요...할일이 속속 눈에 들어 오더군요
집청소하고 세탁기 돌리고 널고...
아파도 쉴수 없는 대한민국 아쥠이 그날 따라 넘 싫어 지더라고요
짜증과 서러움이 밀려와 혼자 운 대한민국의 아쥠이였습니다.
아이가 있어 행복하지만 무엇보다 아줌마라서 행복하네요..아니죠..여자라서 행복합니다. 세상을움직이는힘...그 보이지않는 힘이 우리에게 있다고봅니다..신입생여러분 너무 환영하구요..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그리고 늘 행복한 생각 건강한 마음으로 가정을 지킵시다..사랑합니다..
화이팅!
아줌마라는 말이 익숙치않아서 그동안 이 카페를 알고 있었지만
좀 망설였던게 사실이에요. 난 아직 아줌마 아니라며
갑자기 늙어버린거 같아서 그런말이 듣고싶지 않았는데
아이 엄마가 되고 보니 아줌마도 이젠 익숙해지네요.
좋은 정보 많이 담고 있는 곳이라는데 자주 놀러올게요~
좋은 정보 공유도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
모든 아줌마들 화이팅~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맘처럼 여기 들어오질못해 아쉽네요...
전 벌써 결혼14년차네여. 이런시간이 올줄 상상도 못하고 바쁘게 살았는데 숫자로 써놓고보니 남편과 제법 살았네요...ㅋ
다들 평안하시죠...
다름이 아니라
제가 너무 잘 체해서요...
소심한 A형에다 산후조리때 억지로 먹임(?)을 당해서 위가 엉망이거든요.
집에 안좋은일들도 있었고(이정도 살면 여러일들이 많이 생기잖아요...)
체해서 응급실도 몇번가고.
무엇보다도 빈혈이 심해요(이나이에도 아직 생리혈이 많아 밤에 나이트쓰고 일주일정도 하거든요)
그러다보니 체해서 머리아프고 빈혈로 어지럽고
맘처럼 몸이 안움직여서 사회생활하기도 힘들어요 .
3년넘게 매일 매실도 먹고 홍초도 먹고 내시경도 하고 염증 없애는 한약도 세차례 먹었는데 그때 뿐이라서요...
혹시 평소에 챙겨 먹으며 소화잘되고 빈혈에 효과 보신분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변비때문에 철분제는 복용 자주 못합니다. 넘 심해 병원간 적도 있거든요ㅠㅠ
아줌마닷컴 여러분도 건강하시길 바라고요
좋은정보 있슴 저도 알려주세요..
자주 들어 오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친구소개로 처음 들어왔습니다...
결혼3년차 주부입니다...
아이는 둘이구요...
큰애는 얼집..
작은애는 겨우 잠들었네요...
그틈을 타 올만에 컴질중입니다..
아줌마란 사이트자체가 맘에 듭니다...
앞으로 틈나는 대로 종종들어와야겠어요...
이시대 아줌마들 홧팅...^^
아줌마 은매년 5월이면은 주부들이 바빠진다
그런이유즉 아줌마의날이기때문이 기에
그래서행사도 하고만남도갓고
우리들의 5월은 참슬픈다 또는 기쁨일이지만요
아줌마의날은 언제나 전국에서 모임을갓고
우리들의 삶도 함께 나는 5월을 맟이하고있다
왜냐구여 1980년 5월의 광주는 슬픈역사을갓고있다
전두환이 민주화을 빨갱이라고
광주시민들을 대확살을한곳이기때문이다
전라도라는 나라는 5월의 광주은
광주시민들이 기억속에 저멀리 지워버리고싶은
곳이기때문이다
언제나 외치고 또외치고 우리일상 속에서서
언제나 억올한사람들이 많다 그런대로 우리역사는
늘 아품을갓고산다
그것이 우리가걸쳐야할 이유기기 때문이니까
아줌마의날을 맟이해서 보다더 즐거운 때을
맟이해서 항상 그날을 행복한행사
을맟이하시고 대한민국 아줌마 파워을
보여주세요 대한민국 아줌마 파이팅
저는 이번에도못가네요
일이바빠세요 내년에는 꼭 갈께요
2013년 05월 30일에 행사참석 할께요
이번에는 진자로못가입니다
수고하시고
행복한날을 보내세요
5살 딸을 두고 있는 주부입니다. 아이 재우고 인터넷 서핑하다가 가입했어요..
아줌마로서 왠지 뿌듯함이 생기네요.. 앞으루 정보 마니 얻어 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