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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뚱땡이2012-04-10

    안녕하셔요  가끔 글만읽다가 회원가입하게되었내요

    봄이오기싫은지,,,바람이 차갑게 느껴지내요.

    화창한 봄바람이 불기를 기다리면서 어느새 중년이 된 아줌마가 

    인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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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물고기2012-04-10

    회원가입 하지 않고 가끔씩 들러 아름다운 글과 좋은 정보 품어갔습니다.


    기회가 되어 가입인사 드립니다. 꾸벅^*^


    자주 들러 이곳저곳 둘러보고 글도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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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루빈2012-04-09

    결혼 18년차 아들만 둘 키우고 있는 주부임돠


    하루중 우리 식구들은 세마디도 안할껄요


    가나? 오나?만 묻습니다 아!밥주까?도 하는군요


    너무 삭막합니다  누캉 얘기라도 하고 싶어서  들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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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먼파워짱2012-04-09

    병아리떼 뽕뽕뽕 ...봄나들이 갑니다.


    역시 봄이 되면 가족나들이를 가요. 엄마의 자리가 엄청 중요하고 바빠지는계절이네요. 다들 화이팅하고 가까운 곳이라도 가족과 함께 봄나들이 꼭 가요..도시락꼭 챙겨서..룰루 랄라....아줌마..사랑해요..


    언제나 세상을 움직이는 최강자..아 줌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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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망2코찌2012-04-06

    아줌마닷컴, 모든분들~~

    요새, 바람이 많이 붑니다.

    황사도 심한거 같아요~

    외출, 출근 하실적에 마스크 착용, 꼭! 하시고,

    바람막이 점퍼를 입으시는것이 좋겠어요~ ^^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기분 좋은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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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62012-04-06

    안녕하십니까?


    우연히 동생이 주말이 되면 공연에 가고 그래서 물어 봤더니


    이 싸이트를 알려주더군요


    저두 열심히 달려서


    즐겁게 생활할것을 신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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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저씨2012-04-05

    아줌마 스러운 아저씨도 신고합니다


    이벤트 응모하러 왔다가 좋은정보가 많아서 가입하고


    잠시 들렀습니다만...


    자주 들어올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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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망2코찌2012-04-05

    아줌마닷컴, 모든분들~~

    요새, 바람이 많이 붑니다.

    황사도 심한거 같아요~

    외출, 출근 하실적에 마스크 착용, 꼭! 하시고,

    바람막이 점퍼를 입으시는것이 좋겠어요~ ^^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기분 좋은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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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뚱땡이2012-04-04

    안녕하세요 40대 초반 아줌마라는 이름으로 찾아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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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리맘2012-04-04

    그냥 회원 가입안하고 가끔 들어와 글을 읽어다가


    아줌마들속에들어가 같이 공감 하고 싶어 가입했습니다.


    뭐랄까!딱히 뭐라고 말할 수 없지만 나이가 40대 중반이


    되니 먼지 모를 공허함,상실감, 자신감상실 ...이런감정들이


    자주 듭니다.


    큰아이가 남들이 부러워 하는 특목고에 입학해 집을 떠나고나니


    내가 할일이 없어져서 일까요?


    아르바이트라도 하려고 정보지를 뒤지다보니 갈때도 없고


    뭘 해야 할지도모르겠네요


    실물경기는 왜 이렇게 어려워 지는지 마음의 넉넉함도


    점점 잃어가네요


    다른분들은 어떠신지요?


    이곳에서 작은소통을 하면 좀더 활기차지않을까해서요


    문을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