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가끔 글만읽다가 회원가입하게되었내요
봄이오기싫은지,,,바람이 차갑게 느껴지내요.
화창한 봄바람이 불기를 기다리면서 어느새 중년이 된 아줌마가
인사드려요.
회원가입 하지 않고 가끔씩 들러 아름다운 글과 좋은 정보 품어갔습니다.
기회가 되어 가입인사 드립니다. 꾸벅^*^
자주 들러 이곳저곳 둘러보고 글도 남기겠습니다.
결혼 18년차 아들만 둘 키우고 있는 주부임돠
하루중 우리 식구들은 세마디도 안할껄요
가나? 오나?만 묻습니다 아!밥주까?도 하는군요
너무 삭막합니다 누캉 얘기라도 하고 싶어서 들어왔어요
병아리떼 뽕뽕뽕 ...봄나들이 갑니다.
역시 봄이 되면 가족나들이를 가요. 엄마의 자리가 엄청 중요하고 바빠지는계절이네요. 다들 화이팅하고 가까운 곳이라도 가족과 함께 봄나들이 꼭 가요..도시락꼭 챙겨서..룰루 랄라....아줌마..사랑해요..
언제나 세상을 움직이는 최강자..아 줌 마...~~!!
아줌마닷컴, 모든분들~~
요새, 바람이 많이 붑니다.
황사도 심한거 같아요~
외출, 출근 하실적에 마스크 착용, 꼭! 하시고,
바람막이 점퍼를 입으시는것이 좋겠어요~ ^^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기분 좋은하루 보내세요^^
안녕하십니까?
우연히 동생이 주말이 되면 공연에 가고 그래서 물어 봤더니
이 싸이트를 알려주더군요
저두 열심히 달려서
즐겁게 생활할것을 신고 합니다.
아줌마 스러운 아저씨도 신고합니다
이벤트 응모하러 왔다가 좋은정보가 많아서 가입하고
잠시 들렀습니다만...
자주 들어올것 같습니다
아줌마닷컴, 모든분들~~
요새, 바람이 많이 붑니다.
황사도 심한거 같아요~
외출, 출근 하실적에 마스크 착용, 꼭! 하시고,
바람막이 점퍼를 입으시는것이 좋겠어요~ ^^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기분 좋은하루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40대 초반 아줌마라는 이름으로 찾아뵙네요..
그냥 회원 가입안하고 가끔 들어와 글을 읽어다가
아줌마들속에들어가 같이 공감 하고 싶어 가입했습니다.
뭐랄까!딱히 뭐라고 말할 수 없지만 나이가 40대 중반이
되니 먼지 모를 공허함,상실감, 자신감상실 ...이런감정들이
자주 듭니다.
큰아이가 남들이 부러워 하는 특목고에 입학해 집을 떠나고나니
내가 할일이 없어져서 일까요?
아르바이트라도 하려고 정보지를 뒤지다보니 갈때도 없고
뭘 해야 할지도모르겠네요
실물경기는 왜 이렇게 어려워 지는지 마음의 넉넉함도
점점 잃어가네요
다른분들은 어떠신지요?
이곳에서 작은소통을 하면 좀더 활기차지않을까해서요
문을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