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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망2코찌2012-05-19

    오늘도~~~

    잠이 안와서 아줌마닷컴에 들렸습니다. ^^

    오늘도 모든분들 글을 보고, 웃어볼랍니다. ^^

    좋은하루 되시고요,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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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켄짱2012-05-18

    주위 언니들이 결혼 했어도 애 안낳으면 아줌마 아니라고 했는데


     


    제뱃속에 쌍둥이가 있네요.


     


    아줌마의 느낌을 갖게해 준 울 쌍둥이에게 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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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사친구2012-05-17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아줌마로써


    어디가서 하소연하면 남들이 흉볼까봐


    못하였는데..


    남편도바쁘고 자녀들도 늦게집에오고


    항상 대한민국아줌마 늘 혼자였는데


     


    요즘 신납니다.. 아줌마닷컴에 출근하니말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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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즐2012-05-17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하고 처음 글써요~~

    앞으로 자주 들어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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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씨10042012-05-17
    첨 인사드립니다. 저는 경남 김해에 살고 있습니다. 앞으로 많은 활동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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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망2코찌2012-05-17

    오늘도~~~

    잠이 안와서 아줌마닷컴에 들렸습니다. ^^

    오늘도 모든분들 글을 보고, 웃어볼랍니다. ^^

    좋은하루 되시고요,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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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즈텍의 여전사2012-05-17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 시카고에서 유학생활을 하고 있는 중년의 아줌마입니다.

     

    제가 아줌마인 것이 자랑스럽고,

     

    아줌마들이 이 세상을 보다 살맛나는 세상으로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을 굳게 가지고

     

    공부하며 살림하며 아이키우며 돈도 벌면서 살고 있는 나름 억척녀랍니다.

     

    요즘 한국에서는 근대 여성해방운동을 선두했던 신여성들이 뜨고 있다는데요 ...

     

    여성해방을 부르짖으며 선각자적인 삶을 살아간 또 살아가고 있는

     

    여성들도 물론 훌륭하시지만 ...

     

    제 생각엔 ...

     

    매일 매일의 주어진 삶이 퍽퍽하고 고단하고 ... 때로는 숨이 턱에 걸릴만큼 힘들었지만 ...

     

    부모를 위해, 자식을 위해,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

     

    그리고 그곳이 어디든 속한 공동체를 위해 ....

     

    몸이 으스러지도록 일하고, 보살피고, 사랑하고 ...

     

    무서울 정도로 억척같이 살아내고 ... 싸우고 ....   

     

    그러면서도 그 누구보다도 ... 당당하고, 솔직하고, 지혜롭고 ... 강한 ...

     

    아줌마들이 ....

     

    정말 제대로 평가받고 ... 인정받고 ... 연구되고 ... 주목받아야하지 않나 ..

     

    생각합니다.

     

    물론 .... 우리 아줌마들은 ... 뭐 누가 알아주든 아니든 ...

     

    지네들이 뭐라하든 ... 별 관심도 없고, 신경쓰지도 않지만요!

     

     

    저는 ....

     

    아줌마의 힘, 아줌마의 잠재력, 아줌마의 역사, 아줌마의 혁명성을 세상에 알리고

     

    학문적으로 발전시키며 ... 아줌마의 지경을 보다 넓혀나가 ...

     

    대한민국 뿐 아니라 전세계에서 일상의 삶을 그 누구보다도

     

    치열하게,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전세계 아줌마들의 단결과 연합과 연대를 통해

     

    인류가, 자연이, 살아숨쉬는 모든 것이 살맛나게 만드는 일을 일생일대의 꿈이자

     

    이상으로 삼고 살아가는 ...

     

    시카고 사는 경상도 아줌마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아줌마님들 ....

     

    정말 정말 반갑습니다!!!

     

     

    하나영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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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rchorus2012-05-17

    아줌마의 날이 13회가 되어서야 이제사 신고합니다.


    13이란 숫자가 인연이 깊습니다.


    할 말이 넘넘 많은 아줌마로서 정말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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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순이2012-05-16

    좋은 사이트에 가입하게 되어 기쁩니다.


    자주 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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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랑맘짱2012-05-16

    이렇게 좋은 사이트가있는데 왜저는 모르고있었을까요?


    아줌마의날이 있었는지도 몰랐는데 알게되었어요~


    아줌마들이여 일어나라~우와너무 행복하네요


    아줌마라서 이렇게 행복한건 아기낳은후 처음입니다~~


    앞으로 열심히 활동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