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회원 가입안하고 가끔 들어와 글을 읽어다가
아줌마들속에들어가 같이 공감 하고 싶어 가입했습니다.
뭐랄까!딱히 뭐라고 말할 수 없지만 나이가 40대 중반이
되니 먼지 모를 공허함,상실감, 자신감상실 ...이런감정들이
자주 듭니다.
큰아이가 남들이 부러워 하는 특목고에 입학해 집을 떠나고나니
내가 할일이 없어져서 일까요?
아르바이트라도 하려고 정보지를 뒤지다보니 갈때도 없고
뭘 해야 할지도모르겠네요
실물경기는 왜 이렇게 어려워 지는지 마음의 넉넉함도
점점 잃어가네요
다른분들은 어떠신지요?
이곳에서 작은소통을 하면 좀더 활기차지않을까해서요
문을두드립니다
아줌마란 어감이 주는 뉘앙스를 호의적으로 변신시키는 데 지대한 공헌을 세운 닷컴이지요~색색가지 우리네 사는 이야기, 필요한 정보, 재미주는 이벤트 들이 하마트면 의미없을 뻔한 우리 일상에 새 기운을 불어넣어 줍니다.
이 세상에 얼떨결에 떼밀려 왔더래도 힘겹더래도 잘 이겨내고 견뎌내고 매일 작은 만족과 감사를 느끼며 살도록 서로 힘 북돋아줍시다. 홧팅
5개월동안 친정에가서 아르바이트를 했어요 우리딸 이제 4살입니다. 아이 밥챙겨주고 책읽어주고 놀아주고 씻겨주고 친정에서 영덕대게 판매하는 아르바이트를 했어요^^;; 택배붙이고 대게 서빙하고 그리고 친정집 청소하고 밥하고..에공..친정이 편하다고하지만 그래도 너무 힘드네요 그동안 신랑도 혼자 밥해먹느라고 수고하고..그래도 저만큼 힘들었겠어요..우리딸 기저귀 다 떼고 말도 잘하고 고집도 늘고 이쁜 3살에서 미운4살이 되도록 혼자 키웠네요..역시 아줌마는 최고지요~@@ 이제 집에 와서 피부관리랑 우리딸 뒷바라지 그리고 남편 밥챙겨줘야하네요..그래도 행복한건 가족이 함께라서 이겠지요..행복한 우리집 밥심은 아줌마인 제가 책임지네요..
아자아자 화이팅!
일하며 육아돌보시는 워킹맘님들..정말 대단하세요..(__)
아줌마가 세상을 움직인다..^^
어제는 만우절
남편생일이 항상 4.1일이다보니
전 새로운 장난을 찾아 삼매경입니다 항상
어제는 남편에게 좀 색다른 선물을 주고자
고민한끝에
비데를 사주기로 결심했어요
사실 마음으론 비데와 설치기사를 회사로 보낼까하다가
너무심한거같아
집에 설치해두었어요
남편이 좀 곰같이 생겼거든요 그래서 욕실문열면서
이거 당신표 라고 말해줬습니다
대림바스라고 곰그려있는 브랜드아시죠? 그 상표 비데이거든요
남편이좋아하는거보니 저도기쁘네요
오늘아침 시원하게 일보고 일하러갔습니다
우후 다들좋은아치
인터넷기사를보다가 이런 싸이트가 있는 것을 알았네요.
나이는 많아도 살림살이에는 요즘 톡톡튀는 신세대 아줌마들의 지혜를 따라가기가 힘들더군요. 많은 팁도 얻고싶고 좀 더 젊어지는 느낌도 받고싶어서 가입해 봅니다.
가입은 했는데 어쩌죠?
저는 아줌마가 아닌 아저씬데요.
가입이 되는 건지
아니면 가야되는 건지요?
안녕하세용^^
오늘~ 가입하신 아줌마들이여~
친구분들 많이 사기시고,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저는 아줌마닷컴, 접속이후, 우울증도 없어지고,
스트레스도 많이 풀어지고, 하루도 빠짐없이 아줌마닷컴을 들려요~
매일매일 행복한 나날로 산답니다.^^
매일매일, 신고식 도장 꽉!! 찍고, 스트레스!! 확 !! 풀고 가셔용~ ^^
이런 곳이 있었네요 ~~~
종종 들려야겠어요^^
안녕하세요~~ ^^
오늘이 3월의 막일이네요~
4월이 되면, 봄나물도 많이 먹고, 봄꽃구경도 하러 가야겠어요~ㅎㅎ
4월에도 아줌마닷컴! 영원하라~~~
아줌마닷컴, 모든분들~ 힘내시고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