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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수니2012-04-24
    잘 부탁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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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아2012-04-24

    처음 씨앗이란 소설을 통해 여기 이곳을 알게 되었지요.


    그 전에는 [아줌마닷컴]이란 존재조차 알지 못하고 사는 그저 평범한 아줌마였고, 싸이월드의 럽이나 다음의 카페에 가입하여 활동을 하면서 글을 쓰는 걸 좋아하는 정도였지요.


    그러나.....


    생각외로 저의 글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많았어요.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제 주변의 이야기(남편흉, 아이들 넋두리, 친구문제 등등)를 꾸미지 않고 서술하는 저의 필력을 부담없이 읽어주는 친구들이 늘어나면서 글을 한번 써 보라는 권유를 받게 되었지요.


    그래서 ......


    -내가 무슨 글을 쓰냐....ㅋ


    -아니야 아깝다, 우리만 보기엔....


    -그냥 니들만 봐... 난, 내 글을 좋아하는 사람이 한명이여도 럽이 좋아.


    -라디오 사연 한번 보내봐.


    -싫어...!!!


    이런식의 내 의사를 밝히곤 하였으나 그 럽이라는 곳이 그리 만만한 곳이아니더라구요.


    타인의 배려는 조금도 없는 글도 많고, 내 생각과는 다르게 받아들여 오해도 많이사고, 그러다 보니 영광의 상처가 생기고, 그 흉터 들여다 보면서 혼자 울어야 할때도 생기고..........


    그러다가 여기 이곳이 생각이 났지요.


    그래서 조금의 기대감을 갖고 가입을 하였지요.


    내 상처가 치유가 되는 곳이 될지.........


    아니면 더한 아픔으로 힘들어하는 곳이 될지.........


    그건 겪어 봐야 알겠죠.....??


    그래도 한번 부딪처 보고, 웃던지 울던지 할랍니다.


    잘 부탁합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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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2012-04-24
    기온차가 심하게  변화돼는 날씨에 감기환자와 장염이많네요   회원여러분들의가정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빌께요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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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2012-04-24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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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cudas2012-04-24

    안녕하세요. 결혼 8년차 두딸아이 엄마입니다. 아줌마닷컴에 좋은 정보 많다길래 얼른 가입했답니다.


     


    커피마시면서 즐겁게 정보공유하고 갈게요^^


     


    오늘 하루도 아줌마들 멋져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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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엠2012-04-24

    막 가입한 따끈따끈한 아줌씨예요~^&^

     

    아줌마닷컴의 방대한 정료들과 수다들과 좋은 만남에 빠져들어 보고 싶은 분위기네요^^

    첨이라 약간은 어색한데.. 빨랑 적응하고 활동해 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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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진엄마2012-04-24
    그쪽 말도 들어봐야겠지만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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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마선미2012-04-24

    드디어 아줌마 닷컴의 신고식이 치러지는 군요..


    따뜻하고 포근한 4월!! 모두들 행복하시길!


    대한민국 아줌마를 응원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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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우산2012-04-24

    꼭꼭생활미션 (총선거 후보자에게 바란다)  에 올린글이 당첨된것도 기쁜 일인데 감사 하게도


    아메리카노 커피가 상품으로 준다는군요 (문자가 왔어요 )


    감사 인사 올립니다


     


    상을 받는 기분으로


     


    상품을 받아 오면


    기분좋게 커피한잔 나누고 싶습니다


     


    아컴 여러님들과 함께...


    상큼한 아침을 열면서


     


    아줌마 톡!~


     


    우리 아줌마들 힘내요 ^^


     


    내일은 미션 상품 교환하러 갈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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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내음2012-04-23

    안녕하세요^^

    저 오늘 처음왔네요^^

    아줌마 신고식이라는것도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