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아리떼 뽕뽕뽕 ...봄나들이 갑니다.
역시 봄이 되면 가족나들이를 가요. 엄마의 자리가 엄청 중요하고 바빠지는계절이네요. 다들 화이팅하고 가까운 곳이라도 가족과 함께 봄나들이 꼭 가요..도시락꼭 챙겨서..룰루 랄라....아줌마..사랑해요..
언제나 세상을 움직이는 최강자..아 줌 마...~~!!
아줌마닷컴, 모든분들~~
요새, 바람이 많이 붑니다.
황사도 심한거 같아요~
외출, 출근 하실적에 마스크 착용, 꼭! 하시고,
바람막이 점퍼를 입으시는것이 좋겠어요~ ^^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기분 좋은하루 보내세요^^
안녕하십니까?
우연히 동생이 주말이 되면 공연에 가고 그래서 물어 봤더니
이 싸이트를 알려주더군요
저두 열심히 달려서
즐겁게 생활할것을 신고 합니다.
아줌마 스러운 아저씨도 신고합니다
이벤트 응모하러 왔다가 좋은정보가 많아서 가입하고
잠시 들렀습니다만...
자주 들어올것 같습니다
아줌마닷컴, 모든분들~~
요새, 바람이 많이 붑니다.
황사도 심한거 같아요~
외출, 출근 하실적에 마스크 착용, 꼭! 하시고,
바람막이 점퍼를 입으시는것이 좋겠어요~ ^^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기분 좋은하루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40대 초반 아줌마라는 이름으로 찾아뵙네요..
그냥 회원 가입안하고 가끔 들어와 글을 읽어다가
아줌마들속에들어가 같이 공감 하고 싶어 가입했습니다.
뭐랄까!딱히 뭐라고 말할 수 없지만 나이가 40대 중반이
되니 먼지 모를 공허함,상실감, 자신감상실 ...이런감정들이
자주 듭니다.
큰아이가 남들이 부러워 하는 특목고에 입학해 집을 떠나고나니
내가 할일이 없어져서 일까요?
아르바이트라도 하려고 정보지를 뒤지다보니 갈때도 없고
뭘 해야 할지도모르겠네요
실물경기는 왜 이렇게 어려워 지는지 마음의 넉넉함도
점점 잃어가네요
다른분들은 어떠신지요?
이곳에서 작은소통을 하면 좀더 활기차지않을까해서요
문을두드립니다
아줌마란 어감이 주는 뉘앙스를 호의적으로 변신시키는 데 지대한 공헌을 세운 닷컴이지요~색색가지 우리네 사는 이야기, 필요한 정보, 재미주는 이벤트 들이 하마트면 의미없을 뻔한 우리 일상에 새 기운을 불어넣어 줍니다.
이 세상에 얼떨결에 떼밀려 왔더래도 힘겹더래도 잘 이겨내고 견뎌내고 매일 작은 만족과 감사를 느끼며 살도록 서로 힘 북돋아줍시다. 홧팅
5개월동안 친정에가서 아르바이트를 했어요 우리딸 이제 4살입니다. 아이 밥챙겨주고 책읽어주고 놀아주고 씻겨주고 친정에서 영덕대게 판매하는 아르바이트를 했어요^^;; 택배붙이고 대게 서빙하고 그리고 친정집 청소하고 밥하고..에공..친정이 편하다고하지만 그래도 너무 힘드네요 그동안 신랑도 혼자 밥해먹느라고 수고하고..그래도 저만큼 힘들었겠어요..우리딸 기저귀 다 떼고 말도 잘하고 고집도 늘고 이쁜 3살에서 미운4살이 되도록 혼자 키웠네요..역시 아줌마는 최고지요~@@ 이제 집에 와서 피부관리랑 우리딸 뒷바라지 그리고 남편 밥챙겨줘야하네요..그래도 행복한건 가족이 함께라서 이겠지요..행복한 우리집 밥심은 아줌마인 제가 책임지네요..
아자아자 화이팅!
일하며 육아돌보시는 워킹맘님들..정말 대단하세요..(__)
아줌마가 세상을 움직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