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닷컴 화이팅! :)
요새, 입맛도 없다는 신랑,
저도 마찬가지로 몸살감기가 있어 입맛이 없었어요~
어제 장봐온, 봄나물을 오늘 아침에 신랑과 함께
봄나물에 고추장넣어 밥비벼먹었지요~
입맛을 되찾았습니다.
우리 신랑도 저도, 두번이나 비벼먹어서 배가 터질꺼 같아요~ ㅋ
정말~ 맛나게 먹었습니다. ^^
아줌마닷컴, 모든분들도 저처럼, 해보셔도 후회안할꺼예요~
오늘도 아줌마닷컴, 아자! 아자! 홧팅! ^^
오늘도 좋은 아침 입니다
봄비온뒤 동네 공원을 돌면서 작지만
소박한 봄의 행복을 느껴 봄니다
오늘도 건강 하세요 ^^
결혼했으면 아줌마인가요? ㅋㅋㅋ
아직은 알콩달콩 신혼 재미에 푹빠져 있는
새댁입니다.
어제 남편이랑 가벼운 말다툼이 있었는데
갑자기 엄마가 보고싶어서 눈물이 난 거에요
오늘 아침까지 눈물이 계속 났어요
행복한데 엄마가 너무 보고 싶은거 있죠
내맘도 몰라주는 여보는
괜히 자기땜에 우는줄알고 지금까지
제 카톡을 씹고 있습니다.
오늘 비가와서 몸이 안좋네요~
그래도 아줌마닷컴에서 힘을 얻습니다.^^
아줌마닷컴, 모든분들도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반갑습니다. 제목대로 지인소개로 얼떨결에 가입하긴했는데
둘러 보니 아주 저에게 필요한 정보가 많네요.
저는 40대 중반인데 아직 유치원생 딸이 있답니다.
저도 좋은 정보 많이 공유토록 하겠습니다.
우연히 검색하다가 알게되서 가입했습니다.
앞으로 좋은 정보 많이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