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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nny2012-03-19

    아줌마닷컴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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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망2코찌2012-03-18

    요새, 입맛도 없다는 신랑,

    저도 마찬가지로 몸살감기가 있어 입맛이 없었어요~

    어제 장봐온, 봄나물을 오늘 아침에 신랑과 함께

    봄나물에 고추장넣어 밥비벼먹었지요~

    입맛을 되찾았습니다.

    우리 신랑도 저도, 두번이나 비벼먹어서 배가 터질꺼 같아요~ ㅋ

    정말~ 맛나게 먹었습니다. ^^

    아줌마닷컴, 모든분들도 저처럼, 해보셔도 후회안할꺼예요~

    오늘도 아줌마닷컴, 아자! 아자!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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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친구 2012-03-18

    오늘도 좋은 아침 입니다


     


    봄비온뒤 동네 공원을 돌면서 작지만


     


    소박한 봄의 행복을 느껴 봄니다


     


    오늘도 건강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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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망2코찌2012-03-17
    아줌마닷컴, 모든분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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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2012-03-17

    결혼했으면 아줌마인가요? ㅋㅋㅋ


    아직은 알콩달콩 신혼 재미에 푹빠져 있는


    새댁입니다.


    어제 남편이랑 가벼운 말다툼이 있었는데


    갑자기 엄마가 보고싶어서 눈물이 난 거에요


    오늘 아침까지 눈물이 계속 났어요


    행복한데 엄마가 너무 보고 싶은거 있죠


    내맘도 몰라주는 여보는


    괜히 자기땜에 우는줄알고 지금까지


    제 카톡을 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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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망2코찌2012-03-16

    오늘 비가와서 몸이 안좋네요~

    그래도 아줌마닷컴에서 힘을 얻습니다.^^

    아줌마닷컴, 모든분들도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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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약돌2012-03-16
    산속에서 친정 엄마를 모시고 사는 주부에요 .시골이라 젊은 분들을 못만나니 이곳에서라도 젊은 언냐들과 수다를 함께 하고 싶어서 입학 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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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망2코찌2012-03-15
    아줌마닷컴 모든분들~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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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깍이 애엄마2012-03-15

    반갑습니다. 제목대로 지인소개로 얼떨결에 가입하긴했는데


    둘러 보니 아주 저에게 필요한 정보가 많네요.


     


    저는 40대 중반인데 아직 유치원생 딸이 있답니다.


     


    저도 좋은 정보 많이 공유토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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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비나비2012-03-15

    우연히 검색하다가 알게되서 가입했습니다.

    앞으로 좋은 정보 많이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