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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sada2012-04-18

    안녕하세요~


     


    인터넷에서 '요리하는 모습' 이미지를 찾던 중


     


    이곳으로 들어오게 되었네요.


     




    제 고향 전남 해남으로 이사온지 두달 되었어요~


     


    아이들과 맑은 공기 마시며 산이며 들로 놀러다니고 싶어,


     


    첫째 아토피가 조금이라도 좋아질까 싶어 내려왔답니다.


     


     


    좋은 정보가 많은 것 같아 기대됩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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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르멘2012-04-18

    안녕하세요.

    30대 후반 아줌마에요.

    주변 소개로 오늘 처음 가입했어요.

    앞으로 많은 이야기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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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먼파워짱2012-04-18
    봄에도 감기해서 아이랑 놀아주지못했네요.자다가 아이가 하는말이 엄마 제가 미워요..라고하는데..미안한생각이 들더라구요.그래서 엄마가 아파서 그래요 다 낳으면 엄마가 같이 놀아줄께..부엌도 엉망이고 밥은 보온으로79시간째 돌아가고 엄마의 자리가 이렇게 큰가봅니다. 역시 아줌마가 가정을 움직이고 나라를 움직이고 세계를 움직이나봅니다...아줌마 최고~!!!얼릉 감기 나아서 아이랑 놀아주고 밥도 맛나게 해야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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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더지2012-04-18

    오늘 처음참석한 50대신입회원입니다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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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기2012-04-18

    지인의 소개로 가입했어요..많은 소식과 좋은 정보잘 이용하겠어요...


    아줌마 홧~~~~~팅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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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둥맘보은2012-04-16

    지금  가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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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KA씨야 2012-04-13

    안녕하세요 ~ 방금 가입했습니다. ^^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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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2012-04-13

    저도 금방 가입했어요.


     


    열심히 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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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미2012-04-13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했습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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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비엄마2012-04-12

    작은언니가 아줌마닷컴 열심히 활동하시길래..


    가입했습니당^^


    좋은 정보, 소식 많았으면 좋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