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워여~~
아줌마 닷컴~~*^^내나이 벌써 50 이거든여
50되고나니 왠지슬프고 밤에 잠도 안오구 열이 올랐다 내렸다 하구..
괜한상상에 슬퍼지구..아이들은 다 커서 놀아주지도 않구 괜한 고양이 털만 뽑구.ㅠ.ㅠ
밤에는 텔레비젼하고 친구하다 괜히 슬퍼서 울다 웃다...
젊은게 부러운건아니데 좀 아쉬워서요..
30살만되도 좋겠다..
그런 아쉬운 상상하다 날새구여..
이젠 아줌마 닷컴 하고 놀렵니다~~룰루
ㅋㅋ이세상에 아줌마 없으면 무슨재미로 사나~
해가떠도 아줌마 달이 떠도 아줌마 아줌마가 최고야..
일상의 지루함을 달래 주는것 같네요
유익한 정보도 많아요
25살 재석마미 인사드려요
17개월짜리 아들래미 키우고 있어요^^
집에서 살림 육아하면서 집에서 부업하고있어요^^
| 움짤움짤 이라고해서 찾아봤더니. 이런거네요.... http://jjalmoa.com |
지금 막 가입하고 신고식하러 왔습니다. ㅋㅋㅋ
아줌마 된지 이제 1년 좀 지났구요.. 신랑과 백일 조금 넘은 아가랑 알콩달콩 살고 있습니다.
아줌마 되면서 조금씩 달라지는 저를 발견하며 스스로 놀라기도 하고 쪼콤 대견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헤헤~
좋은 곳을 알게 되어 기쁘고 더불어 여기서 많은 정보 공유할 수 있을 것 같아 더더욱 기쁩니다.^^
네네 예전 아이 낳기전 몸이 아니쥐~~~
펑퍼진 엉덩이
불륨없는 가슴
아줌마 신고 합니다
결혼 15년차의 40대 아줌마입니다.
시부모님 두분과 남편, 아이 둘과 함께 살고 있지요.
가족 구성원 보시면 대충 아시겠지만 정말 스트레스
장난 아니고..
요즘엔 죽지 못해 사는 기분이거든요.
친정 식구들한테는 미안해서 말 못하고,
친구들한테는 쪽팔려서 말 못하고,
남편은 안들어줘서 말 못하고...
제 답답한 속 혼자 넋두리라도 해보려고 왔네요.
받아주실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