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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새2011-10-24

    방가워여~~


    아줌마 닷컴~~*^^내나이 벌써 50 이거든여


    50되고나니 왠지슬프고 밤에 잠도 안오구 열이 올랐다 내렸다 하구..


    괜한상상에 슬퍼지구..아이들은 다 커서 놀아주지도 않구 괜한 고양이 털만 뽑구.ㅠ.ㅠ


    밤에는 텔레비젼하고 친구하다  괜히 슬퍼서 울다 웃다...


    젊은게 부러운건아니데 좀 아쉬워서요..


    30살만되도 좋겠다..


    그런 아쉬운 상상하다 날새구여..


    이젠 아줌마 닷컴 하고 놀렵니다~~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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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글2011-10-24
    첨 찾은 아줌마 넘 방가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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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미연2011-10-24

    ㅋㅋ이세상에 아줌마 없으면 무슨재미로 사나~


    해가떠도 아줌마 달이 떠도 아줌마 아줌마가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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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짱구7772011-10-2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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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택2011-10-24

    일상의 지루함을 달래 주는것 같네요


    유익한 정보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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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석마미2011-10-23

    25살 재석마미 인사드려요


     


    17개월짜리 아들래미 키우고 있어요^^


     


    집에서 살림 육아하면서 집에서 부업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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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상해요2011-10-22
     





    움짤움짤 이라고해서 찾아봤더니.



    이런거네요....



    http://jjalmo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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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줌마여왕2011-10-22

    지금 막 가입하고 신고식하러 왔습니다. ㅋㅋㅋ


    아줌마 된지 이제 1년 좀 지났구요.. 신랑과 백일 조금 넘은 아가랑 알콩달콩 살고 있습니다.


    아줌마 되면서 조금씩 달라지는 저를 발견하며 스스로 놀라기도 하고 쪼콤 대견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헤헤~


    좋은 곳을 알게 되어 기쁘고 더불어 여기서 많은 정보 공유할 수 있을 것 같아 더더욱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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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하루2011-10-21

    네네 예전 아이 낳기전 몸이 아니쥐~~~


    펑퍼진 엉덩이


    불륨없는 가슴


    아줌마 신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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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이고 싶다2011-10-20

    결혼 15년차의 40대 아줌마입니다.


    시부모님 두분과 남편, 아이 둘과 함께 살고 있지요.


    가족 구성원 보시면 대충 아시겠지만 정말 스트레스


    장난 아니고..


    요즘엔 죽지 못해 사는 기분이거든요.


    친정 식구들한테는 미안해서 말 못하고,


    친구들한테는 쪽팔려서 말 못하고,


    남편은 안들어줘서 말 못하고...


    제 답답한 속 혼자 넋두리라도 해보려고 왔네요.


    받아주실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