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아들하나와 신랑이랑 살고 있는 대한민국 아줌마예요~~
안녕하세요
회원가입안하고 눈팅만하다가 오늘에서야 회원가입하고
정식으로 인사드려요
결혼한지는 이제 4년차가 되어가는 아직 애기계획은 없는
이제 슬슬생각해보려하는 동갑내기 부부고요
슬슬 애기를 가질생각을하니 여기 션배님들이 써놓으신 글들이나
아님 앞으로 제가 질문을할 공간을 찾다가보니
여기가 제일 좋은것같더라구요
앞으로 정말 잘부탁드리구요
앞으로 요긴하게 이용하고 또자주 방문하겠습니다
잘부탁드려요
엄마?
2011년
어머니라고 부르는 집은 드물죠
어머니소리
엄마보다
더정겨운 소리를
카페에서
어머니라고
부르기캠페인을하시면
나만의작은소리인가요?
어머니
소리 언제어디서불러도 정겨운 어머니들 소리입니다
오늘 처음 가입했네요 너무너무 기대가되요
모두모두 반갑습니다
와우 가입인사 하기 힘드네요^^
아이들이 컴에 게임을 너무 많이 깔아나서 자꾸 튕겨나가 이제야 인사하네요~~
결혼 16년차 아줌마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결혼한지는 17년차!
일찍 해서..큰애가 중3이구요
늦둥이 연년생으로 두꼬맹이!!
많은 나인 아닌데...
연년생으로 키우려니 힘이 드네요 ^^
그래도 연년생 꼬맹이 두 녀석 때문에 매일 매일 웃는답니다
다시 이쁘게 화장하고 이쁘게 옷 입고 싶은데...
몇년은 퍼진 상태로 있어야 될거 같아요 ㅋㅋ
아줌마로 살기 힘든 대한민국에서 아줌마로 14년 살았는데요, 살수록 힘드는 아줌마.....흑흑흑
사이트가 참신하고 정보공유로 좋네요.
남자들이여 힘내여....
어깨펴고 살아요.
전 남자이지만
아줌마닷컴에서 많은 생활의 경험들을
배워보고자 이렇게 가입하였습니다.
많은것을 배워가도록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결혼 10년차를 앞두고 있는 주부입니다
올 초까지 신랑과 많이 다투고 이해하지 못했었는데요
이제 10년을 바라보고 있어서일까요
이해가 되고요 나보다 신랑을 먼저 생각하게 되니까 싸울일이 없네요
이곳에 오신 아줌마들 가정마다 이해와 사랑으로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