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컴을하다
어머니로
카페를찻다
아줌마 닷컴을
발견하여
그당시기쁨은
너무나좋던기억하며
공유공감으로
사는이야기
가끔 너무 다른생각들이
이해하지못하나
왜?
여자들은 일아니하고
남자만 의지로?
약골로 태어나 내일하며
사는내가 그나마 다행이라고?
아아~
남자들없는 세상은?
난 여자들이좋아요?
안녕하세요~^^
초등 남매를둔 어리버리주부 입니다.
인터넷보다가 이런곳도 있구나 하고 가입했어요
결혼하고 시댁인 포천까지 와서 살다보니
친구도 없고 아는사람도 없어서 많이 외로웠답니다 ㅠㅠ
앞으로 친구도 언니분도 많이 만났으면 좋겟고,
수다도 고민상담도 많이 많이 했으면 좋겟어요~^^
안녕하세요
요즘 고민이 있었는데....
참 좋은곳이네요..
이런저런 재미난 얘기들도 많구요,,,
자주 들를께요..
그리고,, 제 얘기도 조금씩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여기서 수다 떨면 되겠네요 ㅋㅋ
아줌마 신고합니다~
후배님들이 있어서 아주 든든해요..
모든 아줌마들을 위해 화이팅
안녕하세요~~
새내기 신고합니다..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예전에는 아줌마...
지금은 솔~~로
하지만 공감대는
똑같을것 같은데요~~
아침프로에아줌마닷컴운영하시는분이나오셨더라구요..
첨들어본이름인데아줌마란단어에끌려들어왔습니다^^
점점더진짜아줌마가되어가는것같아슬프기도하고우울하기도하고..
집안에만갇혀있는느낌도들고답답했는데이제조금은가벼워질것같아요
큰애와8살터울지는셋째까지낳고보니삶이녹녹치않아요~
여러분들과마음으로나마여유를가질수있었음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