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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ing윤2011-09-26

    7개월 된 아들을 키우고 있는 초보맘입니다^^


    기사를 통해서 아줌마닷컴을 알게 되었어요~


    "우와~ 이런 곳도 있구나~" 하면서 당장 가입했답니다~!!^^*


    앞으로 좋은 정보 많이 공유했음 하네요~


    잘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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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시날개642011-09-25

    안녕하세요...


    자주놀러올께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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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이공주2011-09-24

    안녕하세요^^*


    저는 28살~


    서울로 이사온지 며칠안된 아줌마에요.


    세상에서 아줌마라는 말이 제일 피하고 싶은 말중에 하나인데..


    남매를 키우다 보니 자연스럽게 듣게 되는 호칭이네요.


    결혼생활6년 이제는 정말 아줌마가 되어버렸답니다.


     


    아줌마 닷컴에 정식으로 선배님들 앞에 신고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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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아이엄마2011-09-24

    전결혼8년차....3남매엄마.랍니다..


     


    하루하루가 정말 빨리가서..정말 빨리늙을꺼 같아..걱정입니다..


     


    육아는정말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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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리아2011-09-23

    넘  ~힘든 세대를  살아가고 있네요.  경제. 자녀 교육비, 가장의 위치,등  ,등,   해서  간만에 다닐러 왔습니다. 힘  얻으러  왔습니다   힘~ 팍 *팍  스트레스 훨~~훨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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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릴라아줌마2011-09-23

    신고합니다. 대한민국 아줌마 고릴라아줌마입니다.


    여러친구들과 함께 공유의 시간을 잘 만들어 갈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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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줌마2011-09-23

    오늘 아침에 운전하다가 줌마들과 한바탕했습니다.


     


    보통 대한민국 아줌마들의 운전이 미흡하시잖아요


    사실 아줌마 차량 앞에 운전연습용 차량이 있어서


    이해는 했어요...


     


    대한 민국 모든 아줌마들 운전조심하세요


    물로 아저씨들도 조심해야겠죠?


     


    보험아줌마,야구르트아줌마 새벽에 만나는 신문배달하시는


    아줌마


     


    대한민국 아줌마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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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부ss2011-09-23

    안녕하세염 아줌마하고 친하게지내고싶어서 이렇게 글을올려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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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꼬야2011-09-22

    전11년지기 아줌마예요~~ 물론 아줌마닷컴에서도 덕을 많이본 아줌마구요~ 예전엔 아줌마라는말을 듣기 싫어했는데 아줌마 닷컴을 알고부터는 자랑스럽네요~^^


    많은 정보와 많은 이벤트로 어깨가 으쓱으쓱하거든요~


    어쩔때는 제 자신도 자랑스럽기도하구요~


    우리 모든 아줌마들 어깨 피시구요 자주자주 놀러오세요~~


    많은 정보다 숨어있는 아줌마닷컴으로요~~^^ 고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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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나2011-09-22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을 했는데요..


    이런곳이 있는지도 모르고 살앗네요..ㅎㅎ


    좋은 정보 많이 공유 햇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