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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벚꽃이좋아2011-08-14

    처음뵙겠습니다.


    올해 4월에 결혼한 새내기입니다.


    여기와서 선배님들의 글을 읽고 깨닫는 것도 많고, 배울점도 많아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데요. 덕분에 남편과 아직까지 부부싸움도 한번도 안했어요.


    다 이게 선배님들 덕분입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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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바보엄마2011-08-14

    안녕하세요^-^


    올해로 결혼 28년차 두 딸의 엄마입니다.


    제가 컴맹이라 이렇게 글을 쓰는 것이 참 힘들어 딸의 도움을 받아 씁니다.


    서툰 글솜씨 양해부탁드리고,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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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마2011-08-14

    안녕하세요?


    신입회원입니다.


    실은 가입은 한지 쫌 됐는데, 제가 글을 써야지써야지 하고 있다 이제야 쓰게 됐네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자 여러모로 도움을 구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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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년차맘2011-08-14

    안녕하세요~^^


    두아이의맘 김양순이라고합니다.


    친구의소개로 처음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이라어색하고 신기한것도 많고 여러사람의 삶을같이들어보고 고민도하고나의고민도 얘기하면 재미있고 나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것같네요.^^


    선배님들 많은지도와응원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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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해2011-08-12

    네 저와같으신 분들 만나서 많은 지헤를 배우고 싶어요


     두아들을 다키우는 씩씩한 엄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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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니콜2011-08-12

    집안의 막내딸로 태어나 어찌 결혼하고 벌써 7세 5세 두딸 맘이 되었네요.


     


    애고~~~  눈가에 입가에 잔주름과 빛바랜 피부, 화장한번 신경쓰고 나가기


     


    힘들고 인터넷을 봐도 온통 아이들 교육, 견학, 공연 정보만 허덕이며 찾아다


     


    니니 이것이 아줌마의 인생이지요...


     


    왜 이리 세월이 빠른지요~~  이 허망함을 아이들에게서 채워야하나요?


     


    모 아줌마의 소개로 왔어요.


     


    예쁘게 봐주세요 ㅋㅋㅋ... 


     


    아줌마 닷컴님!


     


    이 건조하고 메마른 가슴에 시원한 물한잔만 떠 주소~


     


    자주 오겠습니다~ 경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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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치옥션2011-08-12

    안녕하세요. 35세 미혼녀입니다.


     


    제가 아줌마인지 아닌지를 곰곰히 생각하다가 판단이 서질 않네요.


     


    나이는 아줌마 나이인데 결혼을 안해서 아줌마는 아닌지.... ㅋㅋ


     


    아무튼 반갑습니다. 저도 언젠가는 아줌마가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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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바보2011-08-12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립니다


    나이 많은 아줌마지만 이곳에선 새내기네요


    잘 부탁드립니다. 선배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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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2011-08-11

    와우~ 대한민국 줌마님들 대단하십니다.


    저도 끼워주실랑가요?


    신고합니다. 전 올해 결혼 20년을 보냈구요....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하던차에


    문을 두드립니다. 이곳은 뉴욕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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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환mom2011-08-10



     


     


    안녕하세요. 3살된 아들을 둔 심수아라고합니다.


    방금 가입했어요.


    아이가 없을 땐 아줌마란 호칭이 어색했는데요.


    이젠, 모...그러려니하네요.


     


    주부가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힘이라잖아요!


    그 사명감을 가지고 오늘도 우리 아들과 남편을 위해 열심히 뒷바라지 할려구요.


     


    그럼~


    자주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