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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준맘2011-07-08

    주변에서 좋다고 많이 많이 알려주네요


    지금이어서야 가입했어요


    많은 정보 이용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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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꼬야2011-07-08

    저도 아줌마가 된지 벌써 11년이 넘어가네요~


    이 아줌마사이트에도 열심히 응모하고 글남기고있구요~


    여기에 오신분들 이런 좋은곳에서 좋은 아줌마들과 정보도 교환하고 많은걸


    누리시길 바래요~


    저도 한사람으로써 많은걸 느끼고 누려서 항상 고마운 마음이네요~^^


    다들 오늘도 내일도 아이들과 가족을 위해 화이팅하는 아줌마들이 되시길 바래요~^^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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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깜찍은연맘2011-07-08

    안녕하세요^^ 두딸을 두고 잇는 28살 아줌마 입니당.


     


    일찍 결혼해서 애들도 연년생으로 나아서..키우고 잇어용 ㅠ..


     


    아줌마 되고보니 역시 엄마는 대단한거 같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고


     


    저희 친정 엄마 생각 많이 나더라고요..


     


    지금 시기엔.. 남편이 제일 미을 시기라던데..


     


    맞는말 같아요.. 엄청 미워요;.. ㅜ


     


    저는..시부모님과 같이살거든요..


     


    1층엔 시부모님 2층엔 저희.. 주택이고 2층엔 문도 따로 있고


     


    주방도 따로 있어서 따로해먹어요..


     


    시부모님들도 잘해주시고.. 손녀가2이니 더 잘해주시고요;..


     


    어머님은 아들 둘만 키어봐서.. ^^;;


     


    하지만.. 아무리 잘해주셔도 시어머님고 불편하고


     


    그렇네요..제맘대로 뭘못하고.. 아니지 해도 눈치보이지.;


     


    좀 먼거리는 꼭 말해야 하고.. 말안하고 갔다간..


     


    뭐라하시거든요.. 물론..당연히 말해야 하는거고요;


     


    저녁시간에 집에서 밥 안먹고 나가서 먹고 오면


     


    애들도 어린데 나가서 먹고 온다고 한마디씩 하시지요..


     


    애들은 4살 3살 이렇네요..


     


    쩝^^;; 이러다보니 신랑하고 좀 많이 다투고 하네요 에고 ㅎㅎㅎ;


     


    그래서 제가.. 집에서 재택근무를 알아보다가


     


    좋은곳 괜찮은곳 알게되어서 일하고 잇어요..


     


    돈벌이는 되고요.. 열심히 하는사람들은 엄청 벌더라고용..


     


    그래서 저도 열심히 하고 잇어요.. 목표가..


     


    제돈으로 집장만해서 꼭!꼭!!! 분가하는거에요..


     


    요근처 새로지운 아파트마음에 들어서 거길 목표로 삼고 잇거든요


     


    저 일 잘하고 분가도 하고 남편보다 무지하게 벌어서


     


    아주 그냥 찍소리도 못하게 하려 합니다^^


     


    여러분들도 하시는일 모두 잘되시고요..


     


    파이팅!!하세요 ㅠㅠ.. 전꼭.. 분가해서 내이름 내돈으로 푸르지오


     


    아파트 장만하고 시댁에 돈도좀 주고 큰소리 뻥뻥 치면서


     


    나갈꺼에요..^^ 저 화이팅 해주세용^^


     


    길은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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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예슬예준맘2011-07-08
    가입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좋은 정보도 많구요 이곳에 오면 볼거리 읽을거리도 많아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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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전자2011-07-08

    아줌마 닷컴 가입하게 되어 너무좋네요.


    너무 다양한 정보와 이벤트들이 넘쳐나는 것 같아요.


    아줌마닷컴에서 여러 사람들과 함께 대화도 나누고


    정보도 얻다보면 시간가는줄 모를것 같아요.


    많은 배테랑 주부님들께 배워야 할 점이 많네요.


    요즘 장마철이라 습도도 높고 온도도 높아


    불쾌지수가 높은데 모두들 행복한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앞으로 잘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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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엣지앙앙2011-07-08

    아직은 신혼부부인 새댁입니다~^^


     


    아는언니가 싸이트 알려줘서 가입했어요~~


     


    좋은정보 잘 공유하고 좋은 친구들도 얻고 싶네요^^~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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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고맘2011-07-08

    아줌마의 이름뒤엔 역할이 정말 많죠,


    아줌마,엄마라는 아름으로 사시는 모든분께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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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준맘2011-07-08

    정신없이 워킹맘으로 지내다가


    한숨 돌리면서 쉬면서 가려고요..


    가정일과 육아와 회사일까지 하면서


    그래도 숨좀 돌리고 쉴틈 찾을려고 여기 가입해봤습니다.


    오늘 처음 가입햇지만,


    많이 들어와서 둘러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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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두석2011-07-08

    대한민국 아줌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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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qorzmf2011-07-07

    아이 가졌을때 좋은 사이트가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회원 가입했는데요


    컴퓨터 할 시간을 주지 않던 아이가 이제 어느덧 커서 이렇게 들어와서 신고식 합니당


    정말 좋은 정보와 이벤트가 많은 아줌마닷컴 이제 자주 들어와


    함께 정보 공유하려고 합니다.


    잘부탁 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