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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텔2011-08-04

    아줌마라는 꼬리를 산지 벌써 3년인데..어디가서 누가 아줌마라고하면


    움찔움찔 놀라면서 나는 아닐꺼야..하는 애기엄마랍니다..


     


    요즘 화병과 우울증으로 고생하고있었어요..


     


    이젠 좀 툴툴 벗어던지고 진정한 아줌마로 살려고합니다..


    힘내고 아이 잘 키우고 신랑 뒷바라지 잘 해볼꺼에요


     


    이에 신고합니다.


    아줌마 닷컴 도움 많이 주세요..^^


     


    모두모두 방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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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경맘2011-08-03

    결혼한지 10년차 아줌입니다. 어떨땐 아직도 20대로 착각할때도 있고,


    내나이도 잊은적있는 아줌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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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맘2011-08-02

    아줌마된지는 10년 아직 아줌마라고 인정못하고 사는 아줌맙니다.


    이젠 제대로된 아줌마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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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아짐2011-08-01

    결혼하고 한동안 아줌마라는 단어에 익숙치 않았지만 지금은 그 어떤 호칭보다 익숙해진 아줌마


    아줌마이고 한아이의 엄마여서 행복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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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짱2011-08-01



    그동안 아줌마이길 거부했지만 어쩔수 없는 현실~


    아줌마닷컴을 통해서 정말 좋은 소식들 많이 듣고 있습니다


    아줌마 대열에 있어서 활동도 열심히 하고


    아줌마 닷컴의 명성을 드높일께요~


     세상에 아줌마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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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빛무지개 2011-08-01

    주변 지인을 통해 이 사이트를 알게되었고 바로 가입하게 되었어요!


     


    벌써 결혼하고 아줌마가 된 지 19년이 되었네요!


     


    아줌마란 공통된 이름으로 모여 좋은 정보와 글도 나누어서 좋습니다.


     


    대한민국 아줌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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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준맘2011-08-01

    아줌마 된지가 오래인데요 올해들어 이 사이트를 알게되었네요


    많은 좋은 정보도 얻어가구요 참 좋습니다.


    아이키우느라 집안일 하느라 수고가 많으시는 아줌마들 늘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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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쁜악마2011-08-01

    사십대 중반이 넘도록 듣기싫엇던 말중에 하나였고 어찌들으면 욕같이 들릴수도 있는 단어 아줌마.


    아줌마란 말을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그동안 발버둥쳣지만 결국엔 아줌마일수밖에 없는 대한민국 사십대 아줌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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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앤민2011-08-01

    반갑습니다.


    사십이 넘고 아이가 둘인데도,,,스스로를 아줌마라 불러본적 없는 사람입니다. 그것이 주책이였나 봅니다.


    이 사이트에 회원가입하면서 '아! 그래 난아줌마였어 ㅠㅠ' 했으니 말입니다.


    어쨌든 좋은 정보 많이 받고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아줌마들 모두 힘내시고,,,행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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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야흐로2011-07-31

    29세 집안일을 열심히 하는

     

    대한민국 열혈 남줌마에요

     

    새로운 단어 남줌마 ㅎㅎ

     

    괜찮죠 신고드립니다 잘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