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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마천사2011-06-15

    아줌마닷컴은 참 오래전에 알고있었는데~


    이제서야 갑했어요~


     


    뭐 아줌마...아닌척 할라고 한건 아닌데~ㅋㅋㅋ 그냥 여자이고 싶었나??


    큰애가 13살 쫌만 있음 할머니뒐꺼 같아서..아줌마소리 좀더 들어보고자합니다.


    아이셋을 키우는게 장난아니네요


    여자아닌.아줌마가~ 이시대의 엄마라서 아이셋 키우는거겠져??


    뭐 실은 손찌검~도깨비말도 아이들은 익숙해하지만~


     


    이런 아줌마도 아줌마닷컴과 친하게 지낼수있는거겠죠??


    요새~ 참 살기 힘드러욧~~~~~~~~~


     


    더버죽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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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릴라아줌마2011-06-15
    아줌마의 날도 축하드리며, 아줌마들과 함께 공유할수 있는 사이트를 가입하게 되어서 기쁩니다. 저는 초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아들과 살고있어요. 앞으로도 좋은 인연으로 오래동안 유지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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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난이2011-06-15

    지금 막 가입했네요.


    언니가 추천해서요...


    즐거운 시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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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울2011-06-15

    신문광고 통해서 처음왔어요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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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15

    동생추천으로 처음 왔습니다.


     


    아줌마들끼리 함께 웃고 공감할수 있어 맘이 벌써 든든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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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쿵푸2011-06-15

    아줌마닷컴 듣자마자 완전 공감돼서 왔어요~


    아직 진정한 아줌마는 아니지만~ 결혼한지 얼마 안돼서 애가 없거든요^^


    애가 생겨야 진정한 아줌마가 되는거잖아요ㅋ


    앞으로 자주 와서 정보도 가져가고, 많이 배울께요^^


    이런 공간이 있었다니ㅋㅋ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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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운의침묵2011-06-15

    안녕하세요. 신고 합니다. 새해가 밝은지도 어언 육개월이 다 되어 가네요. 참 ㅋㅋㅋ. 인생 금방 지나 가네요. 신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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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콩2011-06-15

    아직 결혼은 하지않은 아가씨지만


     


    어차피 할 결혼 지금 부터 라도


     


    선배님들의 글을보면서 간접체험??이라도 할려구요~


     


    좋은정보 보면서 후회없는 결혼생활하기위해 가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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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이맘2011-06-15

    우연히 친구 소개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이벤트만 하고 나가야지 했다가  아줌마닷컴에 푹 빠지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많은 배움 부탁드리고..


    제가 뭔가 여기서 일궈 낼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늘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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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금이2011-06-15






     


     


    경상남도 마산에 새댁이 주부입니더~~


     


    좋은 공간에서 좋은사람들과 좋은정보를 공유하고자 이렇게 신고식 올립니더~~


     


    예쁘게 봐주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