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 댓글
    야옹이슈퍼킥2011-06-16

    안녕하세요


     


    친구 블로그 보고 알게되서 오늘 가입한


     


    30살 결혼1년반. 5개월 아들을둔.


     


    아! 줌 ! 마!  입니다.


     


    보통여인들은. 어린애들에게


     


    난 이모야.언니야. 라고 말하는데


     


    전 늘. 일관되게 아줌마야. 라고 자신있게 말해요.


     


    아줌마니까 아줌마라고 부르라고 합니다.


     


    아줌마가 왜 부정적 이미지의 단어로 변질(?)된건지


     


    의아해하며.


     


    새내기 아줌마 인사올려요 ㅎㅎ


     


     

  • 댓글
    거제도 새댁이2011-06-15

    지금 26주(7개월)차 예비맘이네요..


    울복동이는 딸이구요ㅋㅋ 처음부터 딸이길 바랬는데 바램대로 딸이라 얼마나 좋던지요..


    건강하게 순산했으면 좋겠어요..


    6월되니 조금은 걱정이 되네요..벌써..


    점점 더 더워지는데 건강관리 잘하세요*^^*

  • 댓글
    남자도 주부가 되자2011-06-15
    날씨가 자외선으로 살을 파고드니 조심하세요.
  • 댓글
    행복해랏2011-06-15

    잘부탁 드립니다~


    좋은 정보와 따뜻한 친교 나누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살림 노하우들도 배워가고 싶네요^^

  • 댓글
    하늘바라기2011-06-15

    가입했습니다^^


    여기 따뜻한 환영글도 많고~분위기 너무 따뜻하네요^^ㅎㅎ


    아줌마들을 위한 알찬정보와~ 이벤트도 많아 좋아요..


    자주 찾아올께요^^

  • 댓글
    현호진호맘2011-06-15

    안녕하세요..아들만 둘인 현호진호맘이예요..


    언니의 소개로 가입하게 되었는데..많은 정보 얻을것 같아서 너무 좋아요..


    결혼 8년차인데 아직 별로 할줄 모르는 초짜새댁,초짜 엄마입니다..


    많은 지도 부탁드려요^^

  • 댓글
    튜베로스2011-06-15
    다시한번 신고합니다^^ 반가워요!
  • 댓글
    은지수채맘2011-06-15

    안녕하세요^^ㅋ


    전 딸딸딸


    딸만 셋을 둔 엄마랍니다^^ㅎ


    아줌마들의 공간 정말 잼있을것 같아요^^


    울 딸들의 얘기들두 얘기할수 있고~


    많은 정보들도 많이 얻을 수 있을것 같아 너무 좋아요^^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따끈따끈한 사진으로 신입신고 합니다


    오늘 아침 둘째,셋째 공주 자는 모습이랍니다^^ㅎ


    울 사랑스런 공주님들 정말 이뿌죠^^

  • 댓글
    앙마천사2011-06-15

    아줌마닷컴은 참 오래전에 알고있었는데~


    이제서야 갑했어요~


     


    뭐 아줌마...아닌척 할라고 한건 아닌데~ㅋㅋㅋ 그냥 여자이고 싶었나??


    큰애가 13살 쫌만 있음 할머니뒐꺼 같아서..아줌마소리 좀더 들어보고자합니다.


    아이셋을 키우는게 장난아니네요


    여자아닌.아줌마가~ 이시대의 엄마라서 아이셋 키우는거겠져??


    뭐 실은 손찌검~도깨비말도 아이들은 익숙해하지만~


     


    이런 아줌마도 아줌마닷컴과 친하게 지낼수있는거겠죠??


    요새~ 참 살기 힘드러욧~~~~~~~~~


     


    더버죽겠네요 ㅋㅋ

  • 댓글
    고릴라아줌마2011-06-15
    아줌마의 날도 축하드리며, 아줌마들과 함께 공유할수 있는 사이트를 가입하게 되어서 기쁩니다. 저는 초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아들과 살고있어요. 앞으로도 좋은 인연으로 오래동안 유지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