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친구 블로그 보고 알게되서 오늘 가입한
30살 결혼1년반. 5개월 아들을둔.
아! 줌 ! 마! 입니다.
보통여인들은. 어린애들에게
난 이모야.언니야. 라고 말하는데
전 늘. 일관되게 아줌마야. 라고 자신있게 말해요.
아줌마니까 아줌마라고 부르라고 합니다.
아줌마가 왜 부정적 이미지의 단어로 변질(?)된건지
의아해하며.
새내기 아줌마 인사올려요 ㅎㅎ
지금 26주(7개월)차 예비맘이네요..
울복동이는 딸이구요ㅋㅋ 처음부터 딸이길 바랬는데 바램대로 딸이라 얼마나 좋던지요..
건강하게 순산했으면 좋겠어요..
6월되니 조금은 걱정이 되네요..벌써..
점점 더 더워지는데 건강관리 잘하세요*^^*
잘부탁 드립니다~
좋은 정보와 따뜻한 친교 나누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살림 노하우들도 배워가고 싶네요^^
가입했습니다^^
여기 따뜻한 환영글도 많고~분위기 너무 따뜻하네요^^ㅎㅎ
아줌마들을 위한 알찬정보와~ 이벤트도 많아 좋아요..
자주 찾아올께요^^
안녕하세요..아들만 둘인 현호진호맘이예요..
언니의 소개로 가입하게 되었는데..많은 정보 얻을것 같아서 너무 좋아요..
결혼 8년차인데 아직 별로 할줄 모르는 초짜새댁,초짜 엄마입니다..
많은 지도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ㅋ
전 딸딸딸
딸만 셋을 둔 엄마랍니다^^ㅎ
아줌마들의 공간 정말 잼있을것 같아요^^
울 딸들의 얘기들두 얘기할수 있고~
많은 정보들도 많이 얻을 수 있을것 같아 너무 좋아요^^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따끈따끈한 사진으로 신입신고 합니다
오늘 아침 둘째,셋째 공주 자는 모습이랍니다^^ㅎ
울 사랑스런 공주님들 정말 이뿌죠^^
아줌마닷컴은 참 오래전에 알고있었는데~
이제서야 갑했어요~
뭐 아줌마...아닌척 할라고 한건 아닌데~ㅋㅋㅋ 그냥 여자이고 싶었나??
큰애가 13살 쫌만 있음 할머니뒐꺼 같아서..아줌마소리 좀더 들어보고자합니다.
아이셋을 키우는게 장난아니네요
여자아닌.아줌마가~ 이시대의 엄마라서 아이셋 키우는거겠져??
뭐 실은 손찌검~도깨비말도 아이들은 익숙해하지만~
이런 아줌마도 아줌마닷컴과 친하게 지낼수있는거겠죠??
요새~ 참 살기 힘드러욧~~~~~~~~~
더버죽겠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