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왔습니다.
와이프 따라 아줌마의 날 행사 따라 다녔고, 작년에 바베큐 파티 너무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
비록 아줌마는 아니지만, 신고합니다.
아저씨 날도 있었으면 합니다.
전.. 오늘 사과나무라는 까페를 통해 첨.. 알았네여..
아줌마 된지.. 5년차.
살림에.. 육아에 정신이 없다가..
이제 딸아이도.. 어느정도 키우고..
일도 좀 해보려고 알아보는 차에...
알게되었네여..^^
친구들보다.. 훨씬..일찍.. 아줌마가 되서..
항상.. 아줌마라는 말에 움추려들었는데..
오늘은 왠지.. 자랑스러운걸여..^^
우리.. 아줌마들.. 힘내여..^^

'아줌마'라는 호칭이 아직은 어색하고 거부(?)라도 하고 싶은 기혼여성분 계신가요??
아줌마 홈을 방문하고 신규가입 하셨다면 당신은 분명 '아줌마'입니다^^
대환영입니다!!!
어색하기만하던 '아줌마'라는 이름이 어느 정도 친근해지면 당신은 진정 대한민국의 자랑스럽고 당당한 '아줌마'입니다!
예전엔 누구도 몰랐던..
아니 부인하고 싶었던 그 이름.
이제는 당당하고 자부심까지 느껴지는 건 지금까지 '아줌마'라는 이름으로 그 자리를 빛내주신 선배 아줌마들 덕분입니다^^
앞으로도 영원히 우리의 가족들 곁을 지켜주고 함께 할 "대한민국 아줌마, 파이팅!!!"
내년이면 결혼 한지도 벌써 10년이네요, 그동안에 제 자신도 잊은체 직장생활 하면서 열심히 산 것 같은데 남는건 우울함뿐,,
며칠전 친구 소개로 아줌마닷컴에 회원가입하는 순간부터 네 인생이 달라질것이다 라는 말을 들은후 홈피를 둘러보니 정말 삶의 활력을 되찾은것 같아요.이제는 아줌마 소리만 들으면 없던 힘이 생기고, 뭔가 내 세상인것 같은 착각이 일어남이 분명 좋은 현상이겠죠,,,
내용도 알차고 또 이번 주중에 큰 행사가 있다니 더 설레이네요
아줌마 닷컴이 우울했던 내 기분을 한순간에 바꿘놈이 분명 영원히 함께 하란 뜻인 줄 알고 늘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아줌마 닷컴이여 영원하라~~~!!
이런 행사가 있었다니 난 왜 이제야 알았을까요~
처음으로 참가하게 되는 아줌마의 날
엄청 기대가 큽니다.
두근두근~
블로그 이웃님들에게 입소문으로 알게된 아줌마 닷컴
진작에 왔어야는데 이제야 들려 가입했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

결혼한지 1년차..
그럼에도 아직 신혼이라 착각하고 사는....^^;;
여차저차 하다가 이곳까지 왔네요..
예전에는
"아줌마들은 창피한 것도 없나봐~~~"
하고 다녔었는데,
이제 그런 소리를 제가 듣게 되었네요..
속상하고 마음 쫌 그랬었는데..
이 홈페이지에 오면서..
아줌마라는 것이 당당하게 느껴졌어요..
우리 아줌마 모두 힘내자고요..
누군가의 소중한 딸이자,
없어서는 안될 직장의 일원이자,
한사람의 최고의 사랑이자,
헌신적인 엄마가 될 저희 모두요..
울 딸 덕분에 이런곳도 가보네요...
즐기려합니다...
이런 곳이 자꾸자꾸 생겨야,
아줌마들의 파워가 빛이 날 것 같아요.
이 세상의 모든 아줌마들이 힘을 얻는 그날까지!!
아줌마닷컴과 함께 하고 싶어요^^
알게 되어 기쁩니다.
모두 반갑습니다.

자주 올게요~
결혼한 딸 덕에 이런 곳도 와 보네요.
올해 아줌마의 날 행사에 딸과 함께 갈까 합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