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으로 아줌마 닷컴에 들어왔네요
이제 나이가 들어서 어느덧 아줌마라는 말보다는
할머니라는 말이 더 익숙해져버렸네요
30년동안 교직에 몸 담고 있던 터라 이렇게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줄도 모르고 살았네요
아직전 할머니라는 말보다 아줌마라는 말이 좋네요
좋은 정보 많이 얻어갈께요
아기와 남편이 잠들고,
저는 졸린 눈 비벼가며
컴퓨터를 야금야금 하고 있네용ㅋㅋ
결혼 1년차, 허니문 베이비로 결혼기념일을 둘이 아닌,
아기와 함께인 셋이서 맞이한 초보맘이랍니다~
육아가 보통일이 아니네요!!
대한민국 아줌마들!! 정말 대단해요~
전 우연하게 아줌마닷컴에 가입하게 되어 많은정보와 이벤트로 사은품도 타고 좋은정보와지식을 많이 얻었답니다.
처음에는 스트레스받으면 음식을 마구 먹었는데요 요세는 아줌마닷컴에 스트레스 다 풀어버려요 그럼 속이 다 시원하거든요
이벤트나 정보같은거 아님 아줌마들 글오린거보고나면 시간도 잘가고 스트레스도 빨리 풀려서 정말좋아요
정말 아줌마 닷컴 없었다면 무슨재미로 살까 싶을정도예요
제게 필요한 정보 유익하고 흥미진진한 정보 그리고 이벤트...
ㅋㅋ 할말이 많고 이 글쓰는데 좋아서 흥분이되요 ㅋㅋ
예전에는 신랑 늦게올때 시계만보고 빨리 온나고 전화자주했는데요
아줌마 닷컴 가입후부터는 오히려 신랑이 술먹고 늦게오는날에 왜 전화도 안주냐고 닥달하네요 ㅋㅋ 정말 아줌마라는 단어가 싫감나게 재미있는 사이트입니다.
전 주위사람들에게 가입권유 많이 했어요
정말도움 많이 된답니다.~
안녕하세요 초등3학년,5학년 두 딸아이 엄마입니다.
결혼 11년차 아줌마죠 이런 사이트 있는줄도 몰랐는데
넘 넘 반갑구요 꾸벅 가입 인사 드려요
인제 자주 자주 들러야 겠습니다.
안녕하세요^^
6년차 주부 신창숙입니다
아줌마 닷컴을 처음 오게되었어요
아줌마는 여자도 남자도 아닌 제 3의 성이라고 하잖아요^^
그만큼 아이들 키우랴.. 신랑들 내조하랴.. 바쁜 엄마들의 일상속에서
나도 모르게 큰 에너지가 나와서 그런거 아닐까용? ^^
6년동안 아이들 키우느라 제 자신을 돌보지 않음을 반성하며
오늘 부터 다이어트도 시작했어요^^
우리 아줌마들.. 집안지키는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스스로도 지키면서 살아요^^
모든 아줌마들 화이팅^^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립니다.^^
지금 막가입을 했어요^^
앞으로 잘 부탁드리며 열심히 놀러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의 아줌마 심리를 알고 싶어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활동해서 아줌마들의 속을 훤히 볼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잘 부탁합니다.^^
오래전에 가입됫는데 ...참 오랜만이네요 아줌마화팅 ....
잊고있던 친구를 만나것같네요
오늘가입햇어요 36살이고 5살된딸을 가진 전업주부입니다
대한민국의 아줌마 한명으로 열심히 활동할 것을 신고합니다!
아이를 낳고도 아줌마라는 소리를 들으면 아직도 어색하지만 슬슬 적응이 되겠죠?ㅋ
한 아이의 엄마로, 한 남자의 아내로 또 내 자신을 잊지 않고 사랑하며 열심히 살게요!! 다들 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