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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음마2011-05-21

    좋은 곳을 알게 되어 인연을 맺어 기쁩니다.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아줌마가 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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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연이 할머니2011-05-21
    딸이 소개 시켜 주어서 이곳에 왔답니다..  아줌마의 날도 딸과 같이 갈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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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윤맘2011-05-21



    안녕하세요 ^ㅡ^


     


    이런 좋은 곳이 있다는걸 이제야


    알게 됬네요


     


    24살 어린 엄마지만


    이제 저희 아들도 1살 생일이 지났네요


     


    이제 아들이랑 어디 나가면


    다들 아줌마 이러는데


     


    마음이 쫌 아픈건 왜인지..ㅜㅜ


     


    그래도 ㅋ 우리 아들 엄마인게


    참 좋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아줌마들


     


    아니 모든 어머니 엄마들


     


    화이팅 입니다 ㅎㅎ


     


    아~ 아줌마가 되다니 ㅋ


     


    좋은거 맞죠? ^ㅡ^ ㅋㅋ


     


    아줌마~ 말고 더 듣기 좋게 불러주면


    좋을텐데 ~ 이모~? 이정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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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미2011-05-21
    안녕하세요  아줌마 닷컴은안지오래됏는데 아줌마톡에는첨왓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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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가셋2011-05-20

    오늘같은날엔 딱!!


    부침개 먹아가며 만화책쌓아놓고 보다가


    낮잠도 한잠 때려주면 좋을날씨네요 ㅋㅋ


    첨왔어요 예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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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루한나2011-05-20

    안녕하세요~~  우연이  들어  왔는데..  신고식하라고  해서  인사드립니다.


     


    지루한  일상들  하루하루  별탈들없이  잘들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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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순2011-05-20

    일상탈출과 지루함권태


    다 날여버리시려면


    아줌마 닷컴으로 모이세요들


    친구도사귀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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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다리2011-05-20

    친구의 소개로 알게되었습니다.


    좋은 인연 맺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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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아들딸2011-05-20

    아줌마라는 단어가 제법 익숙해져가는 결혼 7년차이고 7살 5살 3살 아가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요즘엔 건망증이 심해서 살짜쿵 걱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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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밍자아짐2011-05-20

    아줌마란 말이 그다지도 낯설고 물설드만(??)이젠 그 아줌마란 마링 왜 그리도 정겹게 들리는지요 ㅎㅎ


    가입한지는 얼마 안되지만 이제야 인사를 할려하니 쪼매 부끄럽내요 잉~~


    장애아이를 둔 엄마로써 다른 엄니들 보단 조금 힘들게 살아가지만 그 아줌마란 말이 저를 견디게 하고 힘이 되어주고 하내요..


    역시 아줌마라야 그 모든것들을 당해(?)낼수가 잇고 견디어 나갈수가


    잇더라구요 ㅎㅎ


    조금은 힘들게 살아가지만 꿈도 잃지않고 부지런하게 살아간답니다..


    비가 아침부터 오는군요 난 비 오는거 엄청 싫어라 하거든요^^


    비 오는거 싫어라 하는 사람은 돌아볼 그리워 할 추억도 없다는디..


    이제부턴 비 좀 좋아해야 할듯 싶어요 ㅎㅎ


    만나서 방갑구요~~~~


    좋은 하루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