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곳을 알게 되어 인연을 맺어 기쁩니다.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아줌마가 되자구요~~!!

안녕하세요 ^ㅡ^
이런 좋은 곳이 있다는걸 이제야
알게 됬네요
24살 어린 엄마지만
이제 저희 아들도 1살 생일이 지났네요
이제 아들이랑 어디 나가면
다들 아줌마 이러는데
마음이 쫌 아픈건 왜인지..ㅜㅜ
그래도 ㅋ 우리 아들 엄마인게
참 좋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아줌마들
아니 모든 어머니 엄마들
화이팅 입니다 ㅎㅎ
아~ 아줌마가 되다니 ㅋ
좋은거 맞죠? ^ㅡ^ ㅋㅋ
아줌마~ 말고 더 듣기 좋게 불러주면
좋을텐데 ~ 이모~? 이정도 ㅋ
오늘같은날엔 딱!!
부침개 먹아가며 만화책쌓아놓고 보다가
낮잠도 한잠 때려주면 좋을날씨네요 ㅋㅋ
첨왔어요 예쁘게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우연이 들어 왔는데.. 신고식하라고 해서 인사드립니다.
지루한 일상들 하루하루 별탈들없이 잘들 보내세요 ~~
일상탈출과 지루함권태
다 날여버리시려면
아줌마 닷컴으로 모이세요들
친구도사귀시고요
친구의 소개로 알게되었습니다.
좋은 인연 맺을게요.
아줌마라는 단어가 제법 익숙해져가는 결혼 7년차이고 7살 5살 3살 아가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요즘엔 건망증이 심해서 살짜쿵 걱정이랍니다
아줌마란 말이 그다지도 낯설고 물설드만(??)이젠 그 아줌마란 마링 왜 그리도 정겹게 들리는지요 ㅎㅎ
가입한지는 얼마 안되지만 이제야 인사를 할려하니 쪼매 부끄럽내요 잉~~
장애아이를 둔 엄마로써 다른 엄니들 보단 조금 힘들게 살아가지만 그 아줌마란 말이 저를 견디게 하고 힘이 되어주고 하내요..
역시 아줌마라야 그 모든것들을 당해(?)낼수가 잇고 견디어 나갈수가
잇더라구요 ㅎㅎ
조금은 힘들게 살아가지만 꿈도 잃지않고 부지런하게 살아간답니다..
비가 아침부터 오는군요 난 비 오는거 엄청 싫어라 하거든요^^
비 오는거 싫어라 하는 사람은 돌아볼 그리워 할 추억도 없다는디..
이제부턴 비 좀 좋아해야 할듯 싶어요 ㅎㅎ
만나서 방갑구요~~~~
좋은 하루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