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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자2011-01-21

    점점 남자 주부가 늘어난다네요


    하긴 여자,남자 구별할 필요 없겠죠?


    서로 잘 하는 부분으로 한다면 집안도 더 편안하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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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욕심쟁이맘2011-01-21

    반가워요. 저도 대한민국 아줌마랍니다.


    얼마전 시트지포장하는 부업을 시작했는데 무지무지 힘드내요.


    신랑이 구박해도 한푼이라도 벌어보려는 주부의 마음을 이해를 못하는것 같아요. 화이팅 부탁드립니다. 아줌마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건강하세요.


    이상 신고식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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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풍지2011-01-21

    벌써 금욜이네요 세월이 참 빠른것 같아요


    나이먹으니 더빠르게 느껴지느것 같구요


    오늘도 알찬 하루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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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력미소2011-01-21

    처음 결혼하고.. 큰 아이를 안고 길을 가고 있는데.


    뒤에서.. 아줌마 아줌마. 하고 누가 막 누굴 부릅니다.


     


    하도 애타게 부르셔서. 대체.. 누굴 부르시지 하고 돌아 봤더니.


    어머.. 절 부르시는 소리였던 거죠.. ㅎ


     


    그때만도.. 전 아줌마가.. 너무 어색했는데..


     


     


     


     


    어느 날.. 혼자 버스를 타고 볼일을 보러 나가는데..


    또 옆에서.. 아가씨.. 하고 누군가를 부르더라구요..


    아무생각 없이.. 밖에만 쳐다 보고 있는데..


    가까이 오셔서.. 아가씨 하고. 톡톡 건드시더라구요..


     


     


     


    아.. 이제.. 아가씨보다.. 아줌마가.. 더 친근하네요..


     


    제 입에서.. 이웃 아이들에게..


    이거 아줌마가 해 줄께.. 이러고 있으니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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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욱맘2011-01-20

    저도 이제 아줌마라는걸 못 느끼고 살았는데...이제 아줌마네요....


    많은 정보 많이 많이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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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렌지나무2011-01-20

    아직 지나 다니는 길에 누군가 아줌마 하면 아줌마 아니에요~~


    하고믄 새내기 아줌마 입니다^^


    이제 신고식 하러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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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따맘마2011-01-20

    아줌마 첨엔 싫었는데,


    이나이에 아줌마도 아니면 누가 아가씨라 불러줄 나이도 아니고.....


    아줌마라서 요즘은 안정적인 느낌들고 아주 좋아요~


    아주마이기에


    가끔 누가 멀리서 아가씨~ 라고 부르기라도 하면,


    정말 기분 날아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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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뚱앤몽스2011-01-20

    왠지 아줌마 하면 손해 안보고 좋은것만 알것 같자나요 ㅋㅋㅋ


    전 제작년에 결혼한 아줌마랍니다.


    아직 누가 아줌마 이러는거 들은 어색하고 회사에서 장난으로 아줌마 하면 깜짝깜짝 놀라는데 여기서 뭐든 많이 배우고싶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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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롱맘2011-01-20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줌마입니다~


     


    잘 봐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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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양양2011-01-20

    아줌마닷컴이ㅗ래된사이트로아는데..지금에야가입하게되었네요^^


    이제마니배우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