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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련님, 아가씨 등 가족간의 호칭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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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얘기나 듣고 싶어요
재테크
재테크
우리 영감이 많이 변했어요
체력이있어야한다~~~
What!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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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버들
2026-02-09
지루함 - 추워 실내 생활 연일
댓글
cnftjr
2026-02-08
오늘 지나면 덜 춥다고 합니다.
댓글
버들
2026-02-08
공기 맑은 추운 날
눈 그침
댓글
cnftjr
2026-02-07
할일 태산인데 추워서 미루고 있어요.
댓글
버들
2026-02-07
추운 데, 햇살은 좋아요
댓글
cnftjr
2026-02-06
지금 체감온도 영하10도 인데 바람 불어서 더 추워요.
댓글
버들
2026-02-06
김밥 만들고 수건 삶고
댓글
cnftjr
2026-02-05
할인 쿠폰으로 물건 구매하려고 했더니 가격을 올려놓아서
의미가 없어졌어요.
댓글
cnftjr
2026-02-05
포근해도 외출하기 싫어요.
댓글
버들
2026-02-05
바닥 청소는 자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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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온세상이 하얗게변해서 좋았어..
아래지방에 눈이 많이 왔다고..
저도그 불쌍한 오빠위해서는 ..
식구들 건사만 하다가 홀로 ..
엄마가 울면서 전화한 그 사..
세번다님말처럼 자기들 알아서..
궁합만 이유라면 그건 걱정할..
누가 그러더라고요 갈라질라고..
저도 시집식구들 안본지도 친..
안그래도 어디가 아푸시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