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AI로 조작한 사진이나 동영상을 거르는 방법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언니의 첫사랑이야기
시간이 빨리
시간이 아쉽다
아쉽긴~
시간이 아쉽지만
시간이 가는 것
What! 수다!
등록
댓글
cnftjr
2025-12-27
배송 착오는 힘들게 합니다.
댓글
버들
2025-12-27
아들 둘과 손녀 와서 점심 먹었어요
댓글
cnftjr
2025-12-26
12월에 가장 추운 날 같습니다.
댓글
버들
2025-12-26
손녀가 와요
오랫 만에
맛있는 식사 준비---.
댓글
cnftjr
2025-12-25
추워진다고 해서 오늘 빨래도 하고 내일은 현관 출입 안 하려고 합니다,
댓글
버들
2025-12-25
동네 한 바퀴 돌고 왔어요
눈 오네요
댓글
버들
2025-12-24
아침 식사 든든히---.
댓글
cnftjr
2025-12-22
청국장 먹었어요.
댓글
버들
2025-12-22
날아 추워도 공기가 맑다
댓글
cnftjr
2025-12-21
점심에 햄버거를 먹었어요.
1
2
3
4
5
새로 올라온 댓글
아이고 오빠들 사랑마니 받았..
매발톱꽃이 곱게도 피었네요...
저는 오빠만 넷인 집안에 막..
뻔뻔한 남자였다면 철판 깔았..
흐이구..... 이런 현상들..
별별 희안하고 엽기적인 행동..
입은 닫았는데 지갑은 열기가..
이런저런거 걱정한다면 시작들..
바람을 아주 국제적으로 피는..
살아온 ""정""과 친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