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한번 대화를 해보심이 어떨지요. 얼굴도 모르는 아줌마들과 애기해봐야 본인의 일이 아닌이상 실감하기 힘드니까.. 아내분께 진지하게 조용하게 분위기있게 대화로 접근하심이 어떨지요.. 대화로 안될것 없는 것 같은데. 특히 부부지간에는요.. 좋은 결과 얻으시고요 또 글올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