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방법이 있는 문제를 해결하지않고 억누르고
사는것보다 부인과 잘 의논하셔서 수술하시면
더 좋겠단 생각을 합니다.
출산과 수유로 망가진 아내의 몸을 거들떠도 안보는
남자들..특히 잠자리에서 아내의 가슴을 한번
만져도 안본다는 남편들 많더군요.
전 가슴이 무지 작지만 무지 강한 성감대기 땜에
남편이 내 가슴땜에 잠자리가 싫다고 하면
수술할것같네요.
물론 아내에 대한 예의.. 지켜야지요.
그러나 전 서로 합의하에 수술하고 더 사랑하며
사는게 다른여자의 가슴을 보는것보담은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남편을 위해 가슴수술하는거 자존심 상하는일이라
생각지 않습니다.
정말로 자존심상하는것은 남편이 내 가슴을 한번
만져도 안보는것 아닐까요.
부인을 사랑하시는 분이니 잘 의논하셔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