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는 자기와의 싸움 많은 사람이 금연하는추세며 혹당신이 페암을 걸릴 수 도있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담배를 피우시겠는지요.............
좋은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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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님의 글입니다
결혼전부터 한 지금까지 4년정도 담배를 피웠거든요.
임신임을 확인하고도 하루에 두세가치정도 피우는데요.
안좋다는건 알지만 쉽게 끊지를 못하겠네요.
담배를 피우던 친구나 선배한테 물어보면 임신하면 속에서 안 받아서 냄새도 맡기가 싫다고 하던데...
전 그렇지 않거든요.
담배를 피우는 산모한테서 낳은 아이는 저체중아가 태어날 가능성이 크다며 끊기를 권하던데
혹시 담배피우시던 산모 계시면 도움 부탁드립니다.
식사후에가 제일 참기 힘들고 배변시에 피우던 습관이 있어서 넘 힘들거든요.
어떻게야 하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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