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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과 강아지^ ^*~


BY ysy321 2001-11-14

결혼1년된 초보주부예여(32세)^ ^*~ 아기를 아주 많이 기다리고있는데..아직 소식이없어서 속상하답니다. 손은 괜찮은데 발이 많이 차요.한약도 먹었는데.. 한달을 기다리고 생리가 시작되면 얼마나 속이 상한지..배란일은27-28일이였는데 3개월전부터 25일이됐어요.(걱정 ㅠ.ㅠ;) 그런데 집에서 애완견을 기르고 있거든요. 애완견을 키우면 아이가 안생긴다고 어른들이 하도 성화를하셔서.. 혹시 근거가 있는 말인지..? 너무 예쁘고 말도 잘듣는데..이런저런 걱정땜에 요즘은짜증만 늘었어요. 매사에 신경질만 부리고.. 누가 제 고민좀 해결해주세요. 위로의 말씀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