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개월님의 글입니다. 출산의 불안땜에 그런걸까요? 꿈도 자주꾸고.. 기억은 잘 안나는데 좋은꿈은 아닌거 같아요..자다가 소리지르다 깨고..글면 남편이 가만히 괜찮냐고 보고 있고.. 철 계단은 계속 오르는 꿈을 꾸다 헥헥거리고.. 안그래도 화장실땜에 자주 깨는데.. 요즘은 꿈땜에 더 자주깨요.. 잘때 음악을 틀어놓고 자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좀 도와주세요.. 이제 자는것도 겁이 나네요.. ------------------------------------- 안녕하세요. 저도 3월이 예정일인 예비 엄마입니다. 저도 꿈을 많이 꾸고요, 밤에 4~5번 정도 화장실에 가고요. 다리가 한번씩 쥐가나 깨기도 하는데요,그럴 땐 조금 짜증이나지만, 다른 사람들도 다 그렇다고 하더군요. 다리가 쥐가 나는것은 남편이 해주는 마사지로 많이 좋아졌고요, 생각나지 않는 꿈은 그냥 잊어요.편하게... 너무 그 쪽으로 생각을 많이 하는것 같은데요. 절대 특별한 일이 아니라고 하니까, 아이을 위해 편하게 생각하세요. 순산하길 빌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