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녀님!!! 우선걱정이 많으시겠네요... 남자들의 성격은 주로 그런가봐요. 일단 내 아내라는 여자가 생겨서 나의 소유물로 인정이 되면 새로운 여자 들을 찾아서 애정도 없는 성행위들을 하고자하는... 아무튼 님의 남편은 제생각에는 전화방에서 알게되었다는 그 여자 말구도 몇 명의 여자와 더 성관계를 하고 있지 않나 판단됩니다. (제 경험으로는...ㅜㅜ) 일단은 이렇게 해보세요.. 우선 남편에 대하여 경계의 레이다를 항상 펴고 있다는 느낌을 항상 주지 시키시고요.. 그러면 아마도 많이 몸을 사릴겁니다. 둘째로 님 께서 남편에게 말 않하는 비밀이 있는것 처럼 행동을 하세요.. 예를 들면 낮에 남편과의 연락을 끊고 몇 시간씩 잠적을 하는 겁니다(일주일에 한 두번씩..).. 물론 물어보겠지요 어디에 갔다왔냐구..친구 집이나..다른 일을 보았어도 절대로 알려 주지마시고 궁금증을 유발 시키세요..(물론 알리바이는 완벽하게 준비 하셔야 하구요..) 만약 자기가 다른 이성을 만나서 이상일을 하고 다니는 남자들일수록 자신의 아내를 더 단속하려는 심리가 있더라구요.. 그러면서 점점 집안으로 남편의 관심을 끌어들이세요... 한번 노력해보세요... 만약에 아님 다른 방법두 있으니니까요... 혹시 도움이 필요하시면 멜 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