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한지 4년된 주부입니다. 4년동안 아이 둘을 낳았거든요.그런데 울 남편이 둘째아이를 가졌을때 전화연락방인가 하는걸루 다른 여자들이랑 전화연락을 저 둘째아이 출산하구도서너달더하다 저 한테 들통이 났어요. 팔개월이 더 되는 시간을 연락하고 지냈는데.만나지 않았을리 없겠지요. 그것도 임신중이였으니깐.ㅠㅠ 그리고 헨드폰 요금이 얼마나 많이했던지 십삼만원정도 매달 나왔어요. 일때문이겠지 하고 몆달은 그냥 넘어갔는데...그리고 저희부부는 임신중에는 성관계를 하지않았거든요.신랑이 싫어하더라구요. 그일루 싸울때 전화내역서 뽑아달라도 했더니 이혼은해도 그건 못하겠다구 하더군요 아이들을 봐서 다신 안한다는 약속만 받아 끝낸이야긴데요... 삼개월이 지난 지금도 전 하루도 잊혀지지 않아요 더 화가나고 가슴이 답답합니다. 그리고 성관계에서도 만족도 없어지구 느낌이 더 사라져 버렸어요. 그래도 밖에나가서 그 여자들을 만나서 관계를 가지고 올것같아 부부생활을 받아들이고는 있어요 하지만 관계를 가질때에도 다른여자들이랑도 이런....하는 생각에 더 허망하고 괴롭습니다. 그리고 남편이 한달에 많아야 두세번입니다. 아직삼십대초반인데요... 더 의심스럽고.남편이 하는 모든일들이 믿을수가 없습니다.속으로만 참고 있으려니 이젠 하루가 너무 지옥같아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언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