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말을 써도될까 모르겠네요. 저기 결혼 6년째인데요. 요즘들에 남편이 부부관계시에 가끔 이상한 짓을해서요. 그동안은 별일 없이 부부관계를 했었는데요. 한번 관계할때 체위를 대여섯번 바꿔서 하곤했는데요,요즘들어 관계중에 항문에 하려고 합니다. 나는 너무 민망스럽고 당황해서 강력하게 거부했지만 다음번에 또 요구하면 어떻게하나 걱정입니다. 우리 남편이 변태적인가요? 혹시 항문에 관계하면 부작용은 없나요? 답변좀 부탁드려요,저에게는 급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