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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관계..


BY 이금휘 2002-08-04

저는 결혼1년차 새댁... 저의 신랑과는 큰 싸움없이 잘 지내죠... 주위사람들에게 따뜻한것은 말할것도 없고, 저에게 정말 따뜻한 사람입니다. 일주일에 적어도 2번은 외식을 시켜주고... 저의 직장에서 회식이 있는 날이면 차를 가지고 와서 저를 위해 다른 사람들의 집까지 모셔다드리는... 저의 친정에도 아들처럼 잘하고... 저의 친구들이 놀러오면 음식까지 해주는... 그런데.. 저는 누구에게도 말 못할 고민이... 신랑이 너무 부부관계를 .... 한달에 두번정도... 저는 신랑과의 부부관계가 좋아서 매일하고 싶은데... 신랑이 피곤할것 같아서 저는 일주일에 두번정도는 하자고 얘기했더니, 알았다고만... 저는 요즘 신랑에게 내가 여자로써의 매력이 없는지.. 걱정입니다... --------새댁님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