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많은 여성분들이 오르가즘을 못느끼기고 그거 그렇게 사시는 것에 대해서 놀랬습니다.왜냐구요? 먼저 오르가즘의 정의를 내려보자면 여성이 성관계시 느끼는 성적인 클라이막스..즉 참을수없을 정도의 극심한 쾌감이지요... 물론 남편분과의 정신적인 유대와 깊은 사랑을 전제로 합니다. 우선 오르가즘의 형태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온몸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듯한 정신이 아득해지면서 몽롱해지는 황홀경을 느끼구요..마치 오줌을 쌀것같은 기분을 강하게 느낀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구요? 이것또한 극히 정상적인 쾌감의 한 형태지요..너무 걱정은 마세요..섹스중에 오줌누는 일은 절대로 없으니까요.. 혹시 화장실은 보이지 않은데 오줌보에 소변이 가득차서 한발자국만 움직여도 터질것같은 절체절명의 위기의 순간에 뭔가 아랫배가 땡기면서 아득히 간지럽기도 기분이 좋기도 하고 하여튼 무슨 느낌을 못받으셨는지요...실제 요관과 질이 가깝게 붙어있어 클리토리스가 자극이 되어 그렇답니다.오르가즘을 느낄대 오줌쌀것같은 느낌도 그래서 그렇구요. 아직 1년차 새댁..신혼이시군요? 정말 좋으시겠어요..부럽네요..흑흑...ㅠ.ㅠ 우선 남자의 페니스에 대해 설명해볼까요? 페니스에서 직접적으로 강렬히 민감하게 반응하는 부분이 귀두부인데요..한마디로 남자거시기끝의 세모난 모양입니다. 그리고 귀두와 봉(?)..즉 봉이랑 거시기가 발기가 되어 꼿꼿히 섰을때의 모양이지요..(에고..민망혀라..쿡쿡쿡...) 님들도 그러시지요? 그 부분을 손으로 아니면 입으로 뿌까뿌까 상하운동을 해주시지요? 남자는 페니스의 강한 자극만으로도 사정을 하고 사정을 통해 강한 쾌감과 오르가즘을 느끼지요...여자는 남자가 되어보질 못해서 그런느낌이 어떤지는 알수가 없죠? 저도 궁금하네요..ㅋㅋㅋ 하지만 여자는 어떨까요? 여자의 성감대는 신체구석구석에 퍼져있답니다.귀,목,겨드랑이,유방,엉덩이,성기 등등...그중에서 역시 강한 성감대하면 성기안쪽의 클리토리스를 빼놓을수 없지요.여자는 왠만해서는 오르가즘을 느낄수 없습니다.남자는 성감대가 페니스에 집중되어 있어 페니스를 자극하면 쉽게 사정을 통해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지만 여자는 온몸 구석구석에 성감대가 퍼져있어 쉽사리 한방의 강한 쾌감을 느낄수가 없는 거지요...그래서 가장 민감한 부분,흥분을 쉽게 느낄수 있는 클리토리스를 잘 이용하면 오르가즘정도는 하루에 10번도 더 오를수가 있습니다.다만,..남편이 잠이와서 꼿꼿한 거시기가 고개를 숙이지 않는 한 말이죠..후훗.. 아직 신혼이시면 서로 볼때마다 정신적인 성적흥분으로 별다른 테크닉이 없어도 서로 충분한 쾌감을 느끼시고 만족을 하실텐데요... 님은 혹시 오르가즘이 뭔지는 몰라도 자신의 육체를 통해 만족해하는 남편분의 모습에 정신적으로 자기만족을 느끼고 또 성생활의 즐거움을 하나하나 알아가기때문에 오르가즘에 대해서는 별로 중요하지않다고 생각하셨지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서로에 대해 익숙해지면 정신적인 흥분은 쉽게 일어나지 않지요.지금 신혼기간 1년이 되가신다구요? 그럼 이미..쬐금..익숙해질대로 익숙해져서 성관계가 좀 뜨뜻미지근하시겠네요...그래서 오르가즘을 한번 느끼고 싶으시겟죠? 신혼때는 왕성한 혈기에 온갖체위를 다 이용해 재밌고 오락처럼 섹스를 즐기지만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그런게 괜히 챙피하고 민망하고 그렇더군요.. 솔직히 어떤체위든 질속에 남편의 성기가 들어와 뿌까뿌까 피스톤운동을 해두 처음에만 좀 반응이 있을까 밑에 깔려서 그냥 좋은척 신음소리만 꺄~~~아~~~악~~~내지 전혀 어떤 감흥을 느낄수가 없었어요...질 자체가 성감대가 될수는 없답니다. 참...글이 너무 긴거같아서 본격적인 건 제 2탄에 가서 보여드리겠습니다.조금만 기다리세~~엉~~~~..다음 이시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