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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어쩜 제방법과 그리 같은지!!ㅎㅎ


BY 토토 2002-12-09

안녕하세요! 잘 읽었습니다. 저는 초보주부 입니다. 요즘 세상에 않맛게(?) 신랑을 통해 성관계란걸 알았죠.^^* 나름대로에 가치관이 있는터라 생각도 못한 성관계... 그래서 그런가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고 결혼하니 정말 이렇게 희얀한 느낌이게 성 이란거구나 알았죠..^^ 오묘한 하나님에 피조물..~ ^^ 첨에 많이 서툴러서 둘이 낑낑 해매다 이젠 제법입니다.ㅎㅎ 새댁이 별말을 다한다구요? 에이~~ ^^ 그런데 희얀한건 여우님이 말씀하신거요.. 왓!!! 저랑 똑같아요! 세상에 .. 그러고 보면 저 보통 아닌가봐요,, ㅎㅎ 결혼한지 몇달만에 정식 만족 코스를 알았다니..히..~ 근데 저는 여우님처럼 제가 위에서 하거든요 신랑이 일이 힘든것도 있지만.. (사랑하는 신랑이 돈번다고 힘든데 조금 여유있는 제가 양보해야지..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저도 저저번주 까지만 해도 몰랐는데 어느날 공통점이 제가 위에서 해야만 오르가즘을 확실히 맛본다는 겁니다. 그래서 신랑도 은근히 제가 위에서 하길 바라죠 자신도 편하고 아내가 뿅 가니..^^ 근데 저는 내가 위에서 할때라는 건 알겠는데 내가 어떻게 하고 내려왔길래 쏭~ 갔는지 모르겠드라고요.. 막연히는 알겠지만.. 그런데 여우님의 글을 읽으니 꼭 제 옆에서 님이 상황을 적은 것 마냥..ㅋㅋㅋㅋ잘도 풀어주셨어요 정말 똑같은건 저도 위에 올라가서 남편 머리양 옆으로 손을 짚고 하고, 좀더 머리 위로 손을 짚거든요. 어쩜~~~ ㅎㅎ 그리고 위 아래로 뿌까뿌가 아니라 적당한 압박으로 움직이는거 그게 되야 되구요. 일반적으로 남자들 피스톤 운동은 영 감이 않오죠 그런데 저는 위에서 할때마다 느끼진 못하는데.. 님처럼 어떻게 했었나 그대로 하면 되는게 아니고 위에서 할때 우연히 되지 그렇게 유도하는 이론데로 않되는거 같아요.. 저도 님처럼 어떻게 했었는지 확실히 인식한다면 그렇게 되나요? 제가 어느날 확실히 처음부터 끝까지 위에서 할때 완전 쏭~!! 갔던날이 있었는데... 와.... 저 완전히 온몸은 땀에 범벅 ㅎㅎ 부르르~ 솔찍히 너무 미쳐서 침이 질질ㅋㅋㅋㅋ나오던데요.. 신랑한테 넘 창피해서 죽는줄 알았어요... 너무 경지까지 가서 신음도 않나오던데..ㅎㅎ 앗.. 나 이렇게 솔찍하게 써도 돼나요? ^^ 그런데 궁금한건요 음핵이란게 어딜 말하고 남자에 그 뼈가 어딘질..? 그런데요 전 제가 위에서 않하고도 느낄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남자가 해줄 수 있다면 나도 받고 싶거든요..ㅎㅎ 똑같아요..정말 님에 말씀 전적.. 동의해요. 나머지 이글들 보시는분들 여우님 말씀대로 해보세요. 부부사이가 달라집니다.. ^^'' 앵.. 다 말하고 나니 쫌 겸연적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