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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가즘의 정복 2...


BY 뚱뚱한 여우 2002-12-06

안녕하세요? 오르가즘의 정의에 이어 오르가즘을 정복하는 방법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알려드릴께요..찬찬히 잘 읽어보세요...**^.^** 첫째..성적욕망으로 인해 충혈된 두사람의 성기는 즉..남편의 발기와 아내의 질이 애액으로 젖어 남성의 성기를 받아들일수 있게 윤활유역할이 되게 한 다음 두사람의 본격적인 성관계가 시작되지요. 둘째..늦게 도달되기 쉬운 여성의 오르가즘을 가능한한 남성의 오르가즘에 맞추기위해서는 (한마디로 빨리 싸기전에 마누라도 흥분 한번 느끼게..ㅋㅋ)하기 위해서 처음부터 아내에 대한 애무로써 성적 흥분을 높혀줄 필요가 있습니다.그와 동시에 남편자신이 성관계를 지속시킬 수 있는 정신적 노력과 체위도 필요하지요.(일부러 딴생각을 한다든지 자신이 쉽게 흥분할수 있는 체위를 피하는것..그건 남자마다 틀리겠죠?) 셋째...애무를 통해 분위기가 더욱 무르익으면 남성이 주도권을 쥐는냐 여성이 주도권을 쥐느냐 (위에서 혼자 낑낑다고 누가 밑에 깔려서 가식적인 신음소리를 낼것인가..ㅋㅋ)에 대해서 생각을 해야겠죠? 솔직히 남자는 여자가 알아서 해주길 바랍니다. 직장에서도 스트레스 가정에서는 변강쇠가 되어주길 바라는 아내들 땜에 스트레스... 이래저래 골치아프고 피곤하고 그러겠죠? 열심히 으쌰으쌰 의무방어전을 해줘도 아내의 뚱~~한 얼굴..불만있어하는 표정땜에 차라리 니가 위에서 해라..하고 말하고 싶어하지요..하지만 그놈의 자존심이 뭔지 아내에게 그런말 꺼내는걸 존심상해하더군요...쳇... 넷째...한가지 주의할것은 남녀 어느쪽이 주도권을 쥐었건 원만한 성생활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다른한편도 거기 맞추어 모든 협력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는 점입니다.하지만 소극적인 아줌니들 가만히 깔려서 겉으로는 꺄~~아~~악~속으로는 에고..잠와라..언제끝난다냐..아~함.하고 있으니...당연히 오르가즘이 뭔지 알턱이 있나요...쯧쯧... 여자가 오르가즘을 느끼고 쾌락을 즐기고 싶으면 여자가 적극적이어야 합니다.여자몸은 여자가 알지요...자신에게 맞는 체위..가장 흥분되고 제일 오르가즘을 쉽게 느낄수있는 체위로 열심히 연구해봐야죠..아무런 노력도 않고 밑에 깔려있으면서 남편이 오르가즘을 느끼게 해줬으면 하는것은 백날흘러도 느끼지못한답니다.왜? 능력이 안되니깐..ㅋㅋㅋ 다섯째..저도 신혼때는 남편과 이체위 저체위 즐거운 오락게임을 하듯 재밌었지만 시간이 지나자 그것도 하루이틀이지 성관계가 시시하더군요..즐기는게 아니라 그냥 성욕을 느껴서 그것을 푸는걸로만 여겼지요.오르가즘이 뭔지도 잘 몰랐구요..나에게는 어디 딴세상사람얘기겠거니..그렇게 생각했답니다. 하지만 but....그런 무감각한 저에게도 눈부신 쾌락의 광명의 햇살이 떠오르기 시작했죠.아주 우연한 기회에 오르가즘을 느끼게 된것이었던 것이었씀다~~~~~!!!!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셨던 제가 제안하는 100% 오르가즘달성 체위에 대해 설명해드리겠습니다..결코 후회하지 않으실껍니다.. 먼저 자기야...많이 피곤하지? 내가 위에서 해줄까?하고 남편을 눕힙니다. 그리곤 남편의 거시기를 입으로 애무하줘서 발딱 서게 만듭니다. 그다음 위에 올라타서 거시기를 꽂습니다(?).더 좋은 효과를 보시려면 끈적한 애무를 통해서 온몸의 기운이 후끈 달아오르게 하세요..적당히 분위기가 무르익고 몸이 릴렉스 되었을때 몸을 앞으로 조금 숙이고 두손은 남편머리양쪽으로 짚으세요..그렇게 되면 회음부가 약간 벌어지게 되실겁니다. 여기서 더욱더 강한 자극을 원하시면 몸을 더 숙여 두손을 남편머리위로 짚으세요..그럼 더 벌어진 회음부가 남편의 치골에 닿게될겁니다.여기서 치골이란 여러분들..한번 만져보세요..팬티선아래로 손가락1마디 길이가 되는 쯤에(음핵이 만져지는 쪽) 뼈가 느껴지실꺼예요..거기를 치골이라 하는데 남편분들도 그쯤에 뼈가 만져지실겁니다.남편위에 올라타게 되면 자연히 님들의 음핵이 남편분의 치골에 닿게되실겁니다. 그리고 서서히 음핵을 남편의 치골에 압박을 하시면서 앞뒤로 또는 허리를 돌리면서 엉덩이를 움직이세요..위아래로 뿌까뿌까하는게 아니라 음핵은 남편의 치골에 딱 붙힌 상태에서 압박을 줍니다.허리도 돌리고 앞뒤운동을 하면서 음핵에 자극을 줍니다.처음에는 별다른 자극을 못느끼실꺼예요..하지만 눈을 감고 음핵부분에 기를 집중하고 계속 그런 압박을 가하세요..저는 눈을 감고 몰두하면 빨리 오던데요?어느 순간부턴가 그부분이 은근히 간지럽고 온몸이 부르르떨릴만큼의 무슨 느낌이 서서히 올껍니다. 그럼 음핵에 세게 압박을 가하지 마시구요..천천히 집중을 하고 온몸에 힘이 들어갈 만큼 조심스럽게 압박운동을 멈추지 말고 계속하세요..그다음에요? 누워있는 남편 머리채쥐뜯고 손톱으로 얼굴할퀴고 옆집자는데 다 깨울만큼 꺄~~악~~~소리질러대고 침대전체가 움직일만큼 그렇게 쾌감이 100%랍니다.남편은 제가 그때 미쳤었는줄 알았답니다.생전 처음보는 제 모습이라서..후훗.. 혹시 여자가 위에서 하는 체위 나도 해봤는데 별 반응이 없던걸? 하시는 분은 음핵을 남편에 치골에 붙힌후 압박을 가한게 아니라 피스톤운동처럼 위아래로 넣었다뺐다하는 식으로 꼭 애마부인 말타듯이 그렇게하셨나요?..저는 남편이랑 사이가 굉장히 좋습니다.성관계할적마다 제가 위에서 항상했거든요? 이제 남편은 자기가 알아서 침대에 눕더군요.후훗... 제가 리드해서 저는 오르가즘도 느끼고 남편은 편안히 누워서 하니까 또 밀착압박운동도 하고 질을 조인다음 위아래로 피스톤운동을 한번 해보세요..남편이 굉장히 좋아합니다.그리고 가끔 귀에 바람도 불어주고요..후훗... 남자는 시각적동물이고 미쳐흥분(?)하는 제모습을 보니 더욱더 흥분하고 좋아하더군요..대신 이 체위의 단점은 한번 맛본 오르가즘을 잊을수가 없어서 남편을 달달볶는다는 겁니다.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하는거 확실하게 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 그리고 님들...스스로 쾌락을 즐기시려면 스스로가 노력해야합니다.아무런 노력도 않고 얻어지는 결실은 아무것도 없답니다.제가 드리는 100%오르가즘만족체위는 정말 10번도 더 오르가즘을 느끼게 해줄겁니다. 저도 시간만 있으면 그러고 싶은데 남편이 못참아서 그냥 3번만 느끼고 끝낸답니다.(사실) 여자는 남자와 달라서 음핵에 강한 자극이 오면 몇번이고 오르가즘을 느낄수 있지요...여러분 오늘 한번 실습해 보심이 어떨는지요...해봐서 손해날건 없으니 꼭 한번 따라해보세요..저처럼 님들도 쾌락의 광명의 빛이 여러분을 밝게 비춰드릴겁니다. 그럼 모두들...예쁜사랑 나누세요....**^,.^** 그리고 오르가즘 정복의 그날까지.....필. 쑹.